모두가 동정했던 빈집털이범의 어이없는 결말[7]
지인의 말을 듣고 신고했으나
업장 측의 “지인끼리 친 거다”라는 말만 듣고 경찰은 철수
하지만 경찰이 돌아가자마자 다시 불법 영업을 시작했고
이를 신고자가 재차 신고함.
이후 출동한 두 경찰은 신고자에게 전화해
“똥개훈련 시키냐”, “그렇게 느낀 게 죄냐”, “청문 넣어라” 등의 발언을 함.
결국 감찰 착수
지인의 말을 듣고 신고했으나
업장 측의 “지인끼리 친 거다”라는 말만 듣고 경찰은 철수
하지만 경찰이 돌아가자마자 다시 불법 영업을 시작했고
이를 신고자가 재차 신고함.
이후 출동한 두 경찰은 신고자에게 전화해
“똥개훈련 시키냐”, “그렇게 느낀 게 죄냐”, “청문 넣어라” 등의 발언을 함.
결국 감찰 착수
댓글 20
저런 마인드를 가진 견찰은 짤라라. 그 자리에 들어갈 사람 넘친다
나이든 5-60대들은 스스로 그만두기를. 시대에 못 따라가면
견 찰 새끼들은 10프로 이상은 감찰로 꾸려야함
말듣고 철수?
저런 마인드를 가진 견찰은 짤라라. 그 자리에 들어갈 사람 넘친다
나이든 5-60대들은 스스로 그만두기를. 시대에 못 따라가면
견 찰 새끼들은 10프로 이상은 감찰로 꾸려야함
그 감찰새끼들의 10프로 이상을 감찰을 감찰하는 인력으로 꾸려야함
피해자가 정확하고 구체적인 위치 알려 줬는데도 살해 당한 사건을 벌써 까먹은 건가....
말듣고 철수?
돈 받은 건가?
무능한 공무원(검찰, 경찰 포함) 파면시킵시다
신고 한번 더하면 와서 때려죽이겠네 ㅋㅋ
일하기 싫은 견찰 세끼들은 옷 벗겨서 집에 보내라. 저렇게 일하기 싫으면 뭐하러 파출소에 쳐앉아있냐???
운동회 소음 신고에나 그리 대응해라~
똥개도 자꾸 훈련 시키면 주인 신발 물어와
뭐 받았겠지
그러니 견찰을 못 벗어나지
제대로 된 경찰 60% 나머지 40%는 견찰
똥갠가 보네
한두 명이 조직 전체를 욕먹이는구나
촉없는 경찰,, 덤으로 게으름까지
말하는 게 딱 똥개견찰이구만 .
똥개들이 사람행세 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