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8강 진출 일본 반응[7]
저는 술은 안먹다 보니 사회생활이 남처럼
넓지를 못해요.
술을 좀 먹어야 사회생활이 수월하다는 것은 인정 합니다.
결국 술은 목적을 달성하는데 있어서
남보다 편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저 '사회생활'이라는 부분에서 알 수 있죠.
그렇다면 술먹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하겟죠?
사회생활도 편하게 하고 싶고 남에게 피해도 준다면
그건 인성 말아먹은 싸가지 없는짓 이잖아요?
'사회생활을 하려다보니 어쩔수없이 마셨다'라는 분들 보면
술도 안먹으면서 그 사회생활을 유지하려고 개고생하는
사람들의 노고는 전혀 생각치 않는것 같아요.
자시의 사회생활을 위해서 마신거라면
자기 좋자고 마신건데
왜 남에게 피해까지 주면서 그걸 당연히 받아들이라고
하는 걸까요?
유전자 자체가 싸가지가 결핍된 유전자인걸까요?
걍 조용히 집에서 마시고 푹 자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댓글 20
네 주의 하겠습니다.
정작 주의 히야 할 인간들은 이걸 안 읽는다는게 포인트죠.
주말 외식이나 부라리 계모임 외에는 지베서 간단히 마눌님과 짠 해요~
그러다가 아이가 생기고 또 생기고 또 생기고...그러는 건가요?
근데 그러다보면 술친구만 늘어요 ㅎ
적당히 버려야죠. 버릴수 있는 인간은 버리는게 맞아요.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것같아서 저는 계속 유지할 예정이예요 ㅎㅎ
술취하면 잘생겨 보이는 원리 그런거죠?
GS건설 영업 임원중에 한명이 술 한방울도 못마시는데 4차까지 가고 했다더군요. 술 버리는 기술이 탑이었어요
노력을 상당히 많이 하셨을듯요.
저는 절주하는 중임미다!
쉬어가면서 먹어야 간도 쉰다더만요.
술 끊었습니다
저는 여자를 끊었습니다. 제 의도는 아니지만.....ㅜㅜ
술먹어도 안될놈과는 안되요
그쵸? 그냥 술먹을 필계로 사회생활 운운하는거 그런거겠죠?
다~~ 부질없습니다
깨달음의 경지에 다다르신듯요.
조심 하겠습니다
그 인간들은 이 글 안 볼텐데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