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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무나 후기

무나해서 좋았던 경험이 없어서 보통은 현관앞에 두고 가져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오후 2시에 오겠다는 당근거지님이 1시에 와서 초인종 울리길래 건네줬더니 똥씹은 표정으로 받고 아무말 없이 가져가는걸 보고 앞으론 문고리 거래도 안하고 그냥 버려야겠다는 다짐합니다.

아마 바로 챙겨서 엘베타고 가려고 했는데 계획대로 안되서 섭섭했나 봅니다. 그럴거면 1시에 온다고 하지...

 

거래품목은 가방이었습니다.

 

모두들 즐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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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수동조작

쓰레기장에 있으니 가져가라고 해서 거지취급해주는게 딱 알맞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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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님

안쓰는 건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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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소똥냄새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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