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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 찬 남자들 ( 안타까움) 6

따라다니기와 소음행위 그리고 시각적 압박은 

분노에 찬 남자를 만들기 충분하고  그것에 대하여 지적하면 과민반응이라 말을 듣게 되어있다.그만큼 타이밍에 맞춰 소음을 내어 의식하게 만드는 기법이기 때문이다..

 

따라다니면서 그런짓( 소음과 압박)이 가능한 것은 전자기기(도청.해킹등)를 이용하고 사람이 따라다녀야 가능한 것이다. 

그들의 문화로 자리잡은지 오래되었다..

 

그런 점에서 많은 돈과 인원이 필요한갓은 당연하다. 한지역을 그들이 원하는 공간으로 만들려면 그지역을 돈으로 뿌리고 잠겨 원하는 대로 하면된다. 

 

셋트징을 만드는 것과 같다. 

모두가 돈을 빋으니 해피하다.일을 겪으며 느끼는 것은 항상 보통사람이나 착한 사람도 이수법의 기법에 걸리면 악인화 된다는 것이다.

 

-따라다니기의 심리적 압박과 지속적 소음발생의 청각과민증은 대상자를 과대망상의 범죄자(살인.자살.투신.정신장애등)로 만들기에 최적화 한것이다.-

 

정신과의사 나 심리상딤사에게 물어보시라..

과연 보통의 사람이  따라다님의 공포와 청각과민 상태까지 만든 소음에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지..

 

사람들을 뒤에서 독려하고 움직이는 자들은 악인들이다. 다만 법이 이들을 단죄하진 못한다. 

악인들이 그만큼 치밀하게 자신들을 보호하는 보호막을 보통사람들을 내세워 만들었기 때문이다. 

 

악들의 희생양은 일의 진행과정에서 얼마든지 있기에 그 희생양들을 앞세우면 된다. 

희생양이 되어 주어야 범죄자의 희생자로 기록되니 말이다.. 고의에 의한 자해와 같다..

 

슬프지만 명백한 사실이고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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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달리친구

결국 자해공갈처럼 소음등은 행위자들와 관리자들에게 뒤늦게 돌아가니 알지 못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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