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가면 공감[5]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07719?cds=news_media_pc
A씨는 암으로 세상을 떠난 남편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발견한 세컨폰으로 남편이 직장 후배 B씨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됐고
직장 후배를 추궁하자 후배는 불륜을 인정,
A씨는 상간녀 소송을 하겠다고 언급
B씨는 3년전에 문자로 다 알고있다고 언급하지 않았냐,
상간녀 소송은 관계를 알게된지 3년이내에만 가능하다고 하였으나
A씨는 문자를 보낸적이 없었고 탐정 사무소에 의뢰해
A씨의 중학생 딸이 B씨에게 문자를 보낸 사실을 파악했고
딸은 아빠와 B씨의 협박에 말을하지 못함
A씨는 B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했고
결혼을 앞둔 B씨는 5천만원의 제시하며 소송 취하를 요구했으며 받아들여짐
이후 A씨의 딸이 결혼식장에 찾아가 화한과 불륜사실이 적힌 전단을 뿌리며 복수했고
B씨의 결혼이 무산되며 A씨의 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나
19세 미만 소년범으로 보호처분 처리를 받음


댓글 13
신랑은 전생에 엄흥도쯤됬나
훼손된 명예는 도데체 어디??
잘컸구나 딸 멋지다
신랑은 전생에 엄흥도쯤됬나
훼손된 명예는 도데체 어디??
사실적시명예훼손
잘컸구나 딸 멋지다
바람은 유전이라는데 딸도 걱정이다
먼개소리야
신랑 입장에서는 즐길 건 즐겼고 결혼식 비용으로 싸게(?) 털었네. 유부남 딸이 평생의 은이이네...
19살보다 어린 소녀가 이런 계획을 다 짜고 복수를 했다는게 정말 대단하네..
명예훼손???ㅋㅋ 저런것들도 명예가 있나??
제발 없어져야 할 법 사실적시 명예훼손.
결혼 무산됐구나. 잘됐네
미성년자에게 협박을 하여 입막을 했으나~~~ 미성년자의 꼬장에는 처벌을 못하네~~ ㅋ
돈 받고 결혼 무산시키고 그래도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