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다계정은 범죄입니다[2]

중국 송나라 때, 한 농부가 자신이 심은 곡식의 싹이 다른 집보다 늦게 자라는 것 같아 몹시 애가 탔음.
고민 끝에 그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
논으로 달려가 싹을 하나하나 손으로 조금씩 잡아 뽑아 올려 키를 맞췄음.
집으로 돌아온 농부는 가족들에게 "오늘은 정말 피곤하구나. 내가 싹이 잘 자라도록 도와주고 왔다!"라며 뿌듯해했다.
다음 날 아들들이 논에 가보니, 뿌리가 들려버린 싹들은 모두 말라 죽어 있었습니다.
알묘조장


댓글 2
코스피 상승장때는 아닥하다가 신났네 나라 망하면 만세부르겠어
캬 문질바리 핵탄두를 날리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