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어리석은 좌좀들을 위한 이야기

 

1000028544.jpg

 

 

 

 

중국 송나라 때, 한 농부가 자신이 심은 곡식의 싹이 다른 집보다 늦게 자라는 것 같아 몹시 애가 탔음. 

 

고민 끝에 그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

 

논으로 달려가 싹을 하나하나 손으로 조금씩 잡아 뽑아 올려 키를 맞췄음.

 

집으로 돌아온 농부는 가족들에게 "오늘은 정말 피곤하구나. 내가 싹이 잘 자라도록 도와주고 왔다!"라며 뿌듯해했다.

 

다음 날 아들들이 논에 가보니, 뿌리가 들려버린 싹들은 모두 말라 죽어 있었습니다.

 

알묘조장

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송파배짱이

코스피 상승장때는 아닥하다가 신났네 나라 망하면 만세부르겠어

2
노대중

캬 문질바리 핵탄두를 날리심 ㅋ

-3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