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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설 훔친 한국은 문화도둑\"…\'한류 열등감\'에 떼쓰는 중국 누리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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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설 명절을 맞아 유엔(UN), 애플, 영국박물관 등 세계적인 기관과 글로벌 기업에서 아직까지 '중국설'로 표기한 것을 확인됐다.

이에 25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쓰이고 있는 '중국설' 표기를 '음력설' 표기로 바꾸자는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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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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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발라모굴리스1

제발~ 그만해~~~~ 욕하기 힘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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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런

게속 욕 쳐 먹을려고 하는 중국 짱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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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김냉이 뭔지도 모르는 것들이...

1
유수지

그러니까 문화대혁명 다시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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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Rock

중국 욕할게 못됨 . 우리나라도 길거리, 유튜브 댓글에 모든게 중국탓이고 중국이 다 점령했다고 난리임. 만물중국설은 우리나라 극우들 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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