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가는아재132일 전사람들이 힐링 메타에 중독된 나머지 저걸 보고 박수를 치네. 성인이 된 딸이 대기업을 그만둔다고 하자 엄마가 다 알아서 해줄테니 그만두라는 게 과연 무조건 잘하기만 한 걸까?-2댓글
댓글 21
하이닉스는 아닌가봐
어머니. 마음 속으로는 눈물 흘리실 겁니다. 미안해요 엄마. 잘 살겠습니다.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능력없고 찢어지게 가난한 속물이나 그렇지..
하이닉스는 아닌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긍가봐요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능력없고 찢어지게 가난한 속물이나 그렇지..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넌 꼭 애갖지 마라~
대기업을 포기를 가르치는거 보다 대기업에서 살아남는 걸 가르쳐야 진짜 엄마이지 않을까??
하이닉스면 스트레스 받아도 다녀야죠 ㅋㅋ 엄마도 저런말 못할거고
ㅋ ㅣ ㅇ ㅑ ~~~ 멋있음 어머니
어머니. 마음 속으로는 눈물 흘리실 겁니다. 미안해요 엄마. 잘 살겠습니다.
너의 뒤에는 엄마가 있다!!
울 엄마 보고싶네유
엄마:10년전 사둔 하닉 5천주있어
내가 하루동안 뭘 먹었는지 밥을 먹었는지 면을 사먹었는지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사람은 이세상에 엄마뿐..
저래야 함.
하나님이 세상 곳곳에 갈수없어서 엄마라는 존재를 만들었다고.. 근데 개독들은 왜그럼?
사람들이 힐링 메타에 중독된 나머지 저걸 보고 박수를 치네. 성인이 된 딸이 대기업을 그만둔다고 하자 엄마가 다 알아서 해줄테니 그만두라는 게 과연 무조건 잘하기만 한 걸까?
아빠" 이게 뭔 개소리야? 어떻게 들어간 대기업인데.. 그렇게 나약해 빠져서 뭐 해먹고 살래.. "
회사이름이 '대'기업이에요.
진정한 부모님이신듯 합니다.
나중에 엄마왈 딸이 사표 쓴다고 할 때 말릴 걸
학교도 그렇고 직장생활도 그렇고 맞는 사람이 있다
어머니 속마음 : 이뇬이 또 바람들었네. 야 이뇬아 남의돈 먹기가 쉽냐? 너 오기만해봐 패 죽인다. 그냥 굶어 뒈져 이것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