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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와이프랑 싸우고 하루종일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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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무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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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77

36기통꾸기BEST

저 가정은 지옥 시작이구나.. 감정이 생기면 벽돌이 쌓인단다

122
하의마트러가요BEST

잘못고른 죄... 아이 낳은 죄... 불쌍타

82
진짜싼아이BEST

에라이 모시고 살아도 모자랄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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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케이유BEST

빨리 정리하시길. 나중에 어머니한테 못 한 거 평생후회합니다. 고쳐쓸 수 없는 게 사람인지라.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12
청석

ㅉㅉ 심성은 안보고 가슴만 보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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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형

ㅠ.ㅠ

0
이재앙

저런 여자 은근히 많은듯 ㅋㅋ

3
브라보마이라이타

이혼하세요..빨리 늙어요..애두고 나가라하세요

2
술먹은면한라산

이런 마누라들이 나중에 아들와이프 한테 똑같이 당하면 머라고 할까?

1
컨버터블

제사때만 쓰는게 아니라 어머니가 드실수도 있으니까 어머니가 사야한다.... 외벌이 하면서 니미 게 샹뇬이네.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는게 상책일듯...

8
식빵e

저런거 데리고사느니 혼자살지 염병

1
simpangun

# 추씬!! 바로 저~ 밑의 내 대댓글에 이어이~어서.. 리얼돌들의 좋은 점들 몇 수백가지들 중 몇개들만 더~어 더 적어줘..봅니다! 아무 말, 비난은 좀 접어둬데고 일단 읽어봐봐요.. 예에~!? 제일, 첫번째로! 그 미모와 그 몸매들이 그대~로, 10년이든 50~ 60년이든..전혀 변하질않고. ☆☆☆ 두번째로~오는! 공휴일이나 일요일에도 개쓰레기 같은 상사들이 즐비한 그딴 개같은 회사들로..출근, 일나간 남편들 생각1도 쳐!하지를 않은체~,..퇴폐 골프. 등산 동호회들 에서 만난 제비 고추들과 아무도없는 집 안 한 쪽 구석탱이의 냄세나고 오래된 쇼파 그 위에서 윤리의식 저버린 체 천빡스럽고 퇴폐한성교 '섹스짓'들만 몰래몰래 계속해오던 그딴 음식 쓰레기급 여편네년들의 그 더러운 외음부질 속 마냥, 퇴폐하고도 너~무찌릿한 씸한 악취 냄세들이나 펄펄 풍기는 그딴더러운 페경들 따위 올 일도 전~~~혀없고..(제일 중요.. 적어! 알겠찌~요?..)☆☆ 세번째로~는, 50년이 되도 관리만 쫌 잘하면.. 몸매, 가슴.볼륨 등등도 쳐져지는 그런것 역시나 50년이란 개같은 세월이나 시간이 흘러졌어도 아~예없고~!.. 거기에 1살이라도 쳐 늙어져, 그딴 천빡한 여편년들 마냥, 천빡함스러움과 욕심이 가득찬 주름살들이 생겨질경우 거의없~어 그 어여쁜 미모들 그대로~오 아주 최소~한 75년 가까이나(관리만 엄청! 철두 철미하게만 한다면..)갈 수도 있~꼬오!.. 4번째.=>..생리도 1도역쒸 안 해, 발정난 암컷들개들 마냥. 난데없이 쳐 급작스러운 짜증을 1 역씨 낼일이 아~~~쭈없~꼬! 5번째.=> 580~ 680만원 이나 쳐!하는 요즘 3~4살애들의 동심들도 쳐 잡는 "3.4세-고시학원"이란 그 따위 개 음식쓰레기스런 '씹팔학원'들들의 학원비?들 이나 달 마다마다 쳐내놓으란 개 쓰레기같고 너무나 천빡스런 잡소리들들도, 지구에 종말 곧 닫쳐져 온다하여도 전~~혀 쳐안하며..!, ☆☆☆☆ 6번째=> ..1주일에 3~4번씩 꼬박꼬~빡. 백화점같은데 쳐 기어서 들어가가,, 하루 반 나절만에 850 ~1600만원 씩 헤프게 쳐미친듯 돈 써델일도 전~혀읍꼬!, <=요따구로 퇴폐술집 속 뇌도 쳐썩은 여종업원 마냥 과소비질 해데서, 단.7일만에 집안경제 마저 '산산조각'쳐 내어 이추운날, 애들까지 길바닥에 까지 쳐 나가앉게 해델일도없~꼬! ..그래써~어! 썩은 김치 여편네년들, 청국장 쌍폐미 걔집년들 보단 훨~씬 2000% 정도나 완 전 히 낫~~따! ... .... 진.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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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문군쓰

@simpangun 이양반 무섭네 여자를 사정도구정도로만 생각하는게 범죄자들 생각이랑 비슷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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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최고사고방지

나삤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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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만큼

이해를 못하겟내. 왜이러고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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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밀

전마누라와 비슷한 듯. 생각없이 뱉는 말, 그게 상대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안 함. 자기만 잘났고, 자기만 고생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런 생각에서 나온 말을 뱉음. 2년 살고 이혼함. 지금도 생각하는게....결혼 생활동안 애 안 생긴게 조상이 도운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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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속삭임

시어머니 보살피는 아들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그냥 공감 능력이 부족한 소시오패스 기질이 있는것 같네. 남편도 힘들겠지만 계속 보고 자랄 아이 미래도 걱정스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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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가모

이럴땐 이혼 하지말고 조용하게 직장 근처 원룸 얻어서 나가라 평소에 생활비100% 줬음 60%만주고 만약에 1년정도 개기면 이혼이 답 답이고 그전에 와서 빌면 못이긴척 하면서 조건 내걸고 집에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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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넣어요

T와 F의 삶 MBTI는 정말 맞는거 같더라 T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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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분유

저정도면 너무 심각한데요..오히려 더챙겨주는데..그래야 고마워서 더 서로에게 잘하게되고..서로의 집안에 더 잘해지는거 아닌가..저렇게되면 처가에도 더 하기싫어지는 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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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말고엘리베이터

본인 친정은 알아서 사주면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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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킴

참 시바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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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18

미친 여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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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운늑대

내 감정을 왜 니 시간에 맞춰야 하냐 >>>>>> 이 말 무지 무지 공감가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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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춘고속119

아이 생각한다면 지금 이혼해요 애땜에 참아봐야 좋을게 앖어요 사람 안고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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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들머슴남

저런여자 특징이 나가서는 찍소리못함 가족한테만 지라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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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댓글

서글프겠다... 저정도면 이혼하고 어머니랑 사는게 더편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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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는조단

오열, 눈물나. 표현이 어그로 성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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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존세

저런 사람하고 살면 단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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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구야돌아와

애 때문이라 하면 찍소리 말고 살아. 근데 애 보다 더 오래 살 자신 있어? 늦기 전에 행복한 삶을 살자. 이혼한다고 애 불행해지지만 않는다. 이혼 후 애 안 볼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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