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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언급하다가 무기징역 선고 받은 사람이 있는 이유

 

청와대 파시면 교도소 들어간 사례가 있습니다.

 

2024년 9월 중순 윤석열 대통령

 

"개똥아. 청와대 가고 싶지 않냐? 솔직히 말해봐라. (제가 왜 가죠?)"

 

"개똥아 우리 딸 잘 만났냐? (제가 언제 만났죠?) 아 얘 모르는 구나...."

 

자 청와대 언급 한게 2024년 9월이죠? 3개월 뒤에 비상계엄령 내렸습니다.

 

2025년 결국 무기징역 선고됐다.

 

어떤 사람 한 사람(절에서....)

 

"너 대통령 잡아 쳐 넣었다. 그러니까 마음 껏 다녀라."(아마 경무관 일텐데요?) - 스님 양심선언 하세요. 그 절에서 이단아로 불려서 입적하셔야 합니다. 대통령 하나 때문에 절에서 종교갈등을 빛어야 합니까?

 

그 청와대 언급 하면 대통령도 잡혀가요.

 

그동안 "청와대간다."했던 사람들 다 이렇게 잡아 쳐 넣습니다.

 

대통령 저 말 꺼냈다가 잡혀갔습니다.

 

아마 지 딸 때문에 그랬을 겁니다.

 

현직 대통령도 잡혀갈 겁니다.

 

뭐 대통령 딸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다 가리겠죠. 아마 딸 때문에 그러다가 역사서에 최악으로 적힐 수 있습니다.

 

부산경찰관님. 역사가 두렵지 않으세요?^^ 대통령 딸 때문에 똥은 닦아야죠.

 

절에서 귀접거신 스님 도망다니셔야 합니다. 살해당합니다.

 

저는 절대 안가도 됩니다. 그렇게 해서 미성년자 위험해 쳐하게 만들었다 하세요.

 

청와대 언급한 대통령은 윤석열이 처음입니다. 무기징역 선고됐습니다.

 

아무 생각도 없는데 청와대 청와대 거린다는 것은 느 그 딸 때문에 두렵다는 거다.

 

50대 60대 어른들의 추줍은 모습 보니까 너무 즐겁습니다. 니가 그렇게 떨어뜨리고 가니 애가 그래됐는데 똑같이 당하니까 저 어른이 추줍은 모습을 보지요. 경찰관이 그게 도와준거래요. 참고 사세요.

 

다 색출해서 다 잡으세요.^^ 그러면 세상이 편해집니다.

 

사건 하나 막을려고 나라 다 팔아 먹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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