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까라마이신135일 전거지에게 대접한다는 과거 인구가 동네사람이 다 알던 시대나 통하는 정이고 소문나서 노숙자 몇십명씩 몰려와서 술마시고 소변 싸갈겨도 대접할래? 이시대에 노숙자가 과거 거지맹키로 예의, 인의 따지는거 보장된다는거 누가 증명함?-1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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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주지 않나요 옛날에도 장례식장에 거지가 찾아오면 밥먹여서 보냈다던데
차려주고 간식까지 들려서 보냄
냄새만 안난다면 뭐
한상 차려 드려야죠. 부의금 안 내도 배 든든하게 먹여 보내 드립니다.
그래도 주지 않나요 옛날에도 장례식장에 거지가 찾아오면 밥먹여서 보냈다던데
구석자리에 한상 차려주곤 했죠. 어릴때 몇번 봤던 기억이 납니다.
냄새만 안난다면 뭐
차려주고 간식까지 들려서 보냄
다른 조문객도 있으니 ㅍ 쟁반에 차려서 밖에서 드시게 하거나 아님 음식을 포장 해드리는게 좋은 방법일듯
한상 차려 드려야죠. 부의금 안 내도 배 든든하게 먹여 보내 드립니다.
저같아도 드립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이 이게뭐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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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비 주고 보내는게 현명한 방법같기도
깨끗하게 하고 온 분이면 밥 한그릇 드시게 하고 보내는 게 나을 듯.
장례식장에 와서... 노숙자라도 행패부리는 일만 없다면.. 밥한끼정도는... 대접할 만 하죠.
한상차려줘야죠.
조상님이 테스트하러 오신거임
거지에게 대접한다는 과거 인구가 동네사람이 다 알던 시대나 통하는 정이고 소문나서 노숙자 몇십명씩 몰려와서 술마시고 소변 싸갈겨도 대접할래? 이시대에 노숙자가 과거 거지맹키로 예의, 인의 따지는거 보장된다는거 누가 증명함?
장례식장 찾아온 손님은 쫒아내는게 아니라 한상 푸짐하게 대접해야된다고 배웠습니다.
밥만주고술은안주야함
예로부터 상가집에는 거지들이 많이 모였고 한켠에 한상 차려주고 먹여 보냈습니다.
줘야지. 일면식도 없는 노숙자라도 돌아가신 고인께 인사했는데 부의금을 내든 않내든 줘야지
온 사람 내쫓는거 아니라 배웠습니다. 한쪽에 자리하나 만들어서 한상 차려주고 먹여서 보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