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아니고며칠244일 전하....남의 자식이라 뭐라 하지도 못하것고......진짜........옛날같으면 친구집에서 저랬다가는 친구 부모님한테 혼나고 옴. 너 어디가서 이러면 너희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거라고..... 요즘 그랬다가는. 니가 뭔데 나도 안 그러는데 어쩌고 저쩌고......뚝배기 깨버리고싶다 진짜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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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의 자식이라 뭐라 하지도 못하것고......진짜........옛날같으면 친구집에서 저랬다가는 친구 부모님한테 혼나고 옴. 너 어디가서 이러면 너희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거라고..... 요즘 그랬다가는. 니가 뭔데 나도 안 그러는데 어쩌고 저쩌고......뚝배기 깨버리고싶다 진짜
뭘 보고 배웟을지 짐작가네요...
부모 자격없는 것들이 애셋기 싸지르니까 나라가 이모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