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어느 여기자 한명이 진짜 억울해 하는 이유와 나는 무슨 마음인지 아는 이유

 

어느 여성기자한명이 아마 부산사건에 연루됐을 겁니다.

 

그런데 그 여성기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 이렇게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다던데?"

 

결국 기자가 사고를 칩니다.

 

그런데 그 여성기자가 두 마디 합니다.

 

1. 마음대로 하시고 저도 마음대로 하세요. 그 경찰관들 진짜 함부로 한거 다 들었어요.(기자가 인정하자나... 얘도 진짜 웃는 경찰 친구 때문에 참은거다. 진짜 경찰친구가 쳐웃어서 다행이다.)

 

2. 나한테 이랬고 이랬는데... 나는 아무말도 못하네.

 

그 아마 바른 여기자일거거든요. 이 감정느끼면 사람 죽인다.

 

아마 얘가 서울에서 면접 떨어뜨렸을 때 그리고 부산에 불합격 발표날 때 그리고 그 KTX에서 부산 내려왔을 때 안에서 느끼는 기분을 느껴봐야 해요. 그리고 1달도 안되서 조현병 진단나요.

 

아마 그 바른 기자가 그런 말을 하죠?

 

얘가 무슨 말인지 아는거에요.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을 보는데 "내가 정말 수천명의 면접자를 봤는데 이 면접자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 이 말 좀 전달해달라."하는데 그러죠?

 

그런데 경찰관은 결과 따지면서 이중성격이리고 하거든요.

 

저 바른 여기자가 저런 말을 했으면 다 끝난거에요. 얘가 지금 이중성격이 아니라 이걸 설명하는거다.

 

경찰관은 지금 애를 반성을 시킨게 아니라 좌절만 시킨거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또 사고납니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