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새컄ㅋㅋ 다중 계정 돌리느라 손 바쁘다?ㅋ[1]



심폐소생술 으르싱이 아들하구 와서 인사하구 갔다줌

마사지원장들도 가르쳐봣심
경락실 실면도 요긴 반나절만에
멍청이와서 손님 클레임 쳐맞고
짤리고
난 온지 이틀만에 으르싱 심폐소생술 살리고 119인계하구 요기사장님이 며칠째 계속 점심저녁 사주고
선생어디여? 조심와요 아침전화
난 며칠만 봐주기로 햇는뎅?
벌써 어제오늘 몇십 땡기구 팁받고 음료수 계속 받구
ㅋㅋㅋㅋ
아까 온 손님 엄지척하구 벌써 잘한다구 여기저기
얘기하다 다나감
간식 마싯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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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샤캄샤
굿
캄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