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잼이 검찰개력에 대해 김민석을 제어못하는 이유는 멀까?[1]
이런 분이 진짜 캣맘
사료만 주고
키우는 건 싫다하다가
책임비랍시고 갖다 파는 것들은
장사치.
이런 분이 진짜 캣맘
사료만 주고
키우는 건 싫다하다가
책임비랍시고 갖다 파는 것들은
장사치.
댓글 87
긴글인대 다 읽었네 ..감동
대단한 지극정성...
우리집 냥이도 한마리는 2008년생 한마리는 2007년생 2008년생 동생 냥이 작년에 떠났는데 떠나는 과정이 본문 내용과 비슷했음
나랑 비슷한 경험이시네.. 남친이 여직원에 강쥐선물ㅡ결혼ㅡ여직원임신ㅡ시어머니결사반대ㅡ강제파양위기ㅡ1달간나에게부탁(동시1달간거절)ㅡ입양결정ㅡ1살때만남ㅡ15년뒤 무지개다리.. 마지막 1년간은 자궁축농증,실명.. 수술2번(자궁,안구적출/종양제거불가)ㅡ1주일에 3회 병원(수액처치)ㅡ1달에 1번 종합검사(엑스레이/초음파/혈액 검사비,1달약값 40만원) 기저귀,습식사료 8종,신장관련 습식사료2종,그외 간식5종.. 식사때마다 전부 펼쳐놓고 선택.. 선택한 식사에 약첨가 아침저녁 약도 먹여야해서.. 이렇게 1년간 비용이 쏘나타.. 마지막날 소파에서 수틀위에 올려서 마주보고 있다가 잠깐 잠든사이에 꿈꾸고 깼더니 무지개다리 건넘.. 당일아침 화장터예약후 유골함에 담겨서 집으로 돌아옴.. 1년 넘었음.. 곧 넓은 곳에서 보내줄 마음임..
4냥 아빠에요....ㅜㅜ 몇년전 부터 한마리씩 떠나고 지금 한마리 남아있는데 20살이에요 본문같이 생기 우리 둥이는 3년전에 아지랑 떠나고 4~5년 전애 애기 떠나고 이젠 눈물도 안나네요. 마지막남은 아이 20살 인데 한 5년만 더 같이 있다 갔으면 좋겠네요.
이 짓거리가 개멍청한 짓거리 인데..진짜 경험해보면 후회하고 또 후회함. 다시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후회함. 내가 이걸 3번 더 경험해야함..나도 늙어서 자신이 없음.. 이제 나도 50이 가까워 져서 눈물도 많아졌는데..
누군가 그럽디다... 나이가 많이 차면 반려동물 대려오면 안된다고...
안녕하세요.4남매아빠입니다.저도 작년 4월에 만난 우리 마녀까미를 지금까지 같이 지내고있습니다.유튜브 채널명: 하루남 검색하시면 우리 마녀까미나옵니다. 항상 사랑으로 키우고있습니다. 긴글 읽고 쉬는 시간에 눈물을 허벌라게 흐르네요ㅠㅠ 진정한 캣맘이시네요..존경합니다. 저도 열심히 잘 키워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정성에 감동..필력에 또한번 감동..
https://youtu.be/iV6qejNG9s4?si=Sk-sybVCtRJ0ZxJG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이 보면 눈물펑펑 쏟는 영상입니다 작은 위로가됐으면 해요
저도 경험이 있어서 이런글 보면 계속 생각이나네요.... 잘지내구 있지 요다야? 하늘나라에센 아프지말고 니가 좋아하는 강아지풀 많이 먹으렴....사랑해
길냥이 입양해서 키운지 3년...이 글 보니 아직 애기인 고양이가 죽으면 나도 저러겠다라는 마음이 듭니다.
고양이 보다 사람을 더 사랑하면 좋겠어요.
아ㅠ
슬프다
또라이짱님 책도 냈어요 블로그도 하고 잼난분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잉여인간 또라이짱 | 또라이짱 https://m.blog.naver.com/ddongpudae
울면서 글읽었네요 저도 2015년 겨울 태어난지 20일정도된 아기냥이 구조해서 현재까지 같이 잘살고 있습니다 와이프한테 가끔 그럽니다 저놈 세상 떠나면 엄청 슬플거 같다고 님 복받으실 겁니다. 또랑이도 좋은곳에서 맘껏 뛰놀며 집사님 응원할겁니다.
끝까지 읽었습니다 누구에게는 동물이지만 누구에게는 친구며 가족이겠죠
다시 봐도 봐도 ㅜㅜ .. 우리 선달이 뚱이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자 ~많이 많이 사랑해...
글을 보니 많은 사랑을 주셨고 많은 사랑을 받으신것 같습니다. 저도 13년생 노묘 2마리랑 있는데 목이 매이네요..다음에 만날 날이 있겠죠..
동물을 가족처럼 대하는걸 개를 키우면서도 이해가 안됐는데 글을 읽고나니 조금 이해가 되네요
묘생 전체를 책임져주신 주인이며 집사이며 가족이셨던 분들께 존경심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묘생스토리 다 읽었네요. 10여년전 21년 살다간 댕댕이 생각도 나고.... 지금 6년, 5년된 냥이들의 미래를 보는것 같아 눈물이 흘렀네요
이래서 반려동물을 못키움
행복했을 17년, 고양이도 냥맘도 그리움으로 남은 시간이 더 행복하시길...
아이고... 얘는 정말 식구였네 ㅜㅜ
눈물 뚝뚝... ㅠㅠㅠㅠㅠㅠ 저도 어렸을때 똑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동물을 안키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희노애락을 공유했던 반려묘............ 남겨진 자가 감내 해야할 묵
세상에 이런 인연이..
읽으며 눈물이 맺히네요 키우던 강아지 무지개다리 보낼때 그기분...
이따 봐야지
어이쿠 ㅠㅠ 다음생에도 주인분과 행복한 친구가 되어주렴 ^-^
10년간 가족으로 지내다 작년 5얼에 떠나보낸 우리집 골댕이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 특히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니 마음이 무너지는 느낌입니다ㅠ 이제는 고통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길...
와 오랜만에 이런 긴글 다 읽었네요 천천히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애정으로키우셨네
정독했습니다..나름 동물을 사랑하고 강아지 두마리 마당에 풀어맥이고 길고양이 우리집 들락거리며 밥 챙겨주지만 글보며 내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네요 그냥 좋아하는 것 뿐이란걸 ..
인생과 묘생의 삶
좋은 집사 만나서 잘 살다 간거니 행복했을겁니다 2년 뒤 사진에서 빵~~
만남이 있으면 반드시 헤어짐이 있는 것! 그래서 좋은 기억만 남겨야죠!
무슨 개독들 같네 죽어는데 마중을 온다하고 고양이별 개별 간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