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시한부 인생[1]
타이어는 옛날엔 좀 좋은것도 쓰긴 했지만 한 10년간 짝당 10만원 전후로 싼거만 달고 다녔던 터라
요즘 저렴하게 풀리는지 업체에서 강추하는데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업체에서 짝당 15에(235 45 18) 장착비 포함 해서 해준다는데
콘티넨탈 알아보다가 조금 혹해서 말이죠
타이어는 옛날엔 좀 좋은것도 쓰긴 했지만 한 10년간 짝당 10만원 전후로 싼거만 달고 다녔던 터라
요즘 저렴하게 풀리는지 업체에서 강추하는데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업체에서 짝당 15에(235 45 18) 장착비 포함 해서 해준다는데
콘티넨탈 알아보다가 조금 혹해서 말이죠
댓글 18
금호타이야 별로입니다 좆다 가성비잏다는 옛날이야기 더블스타로 넘어간이후 별거없음요
금호타이야 별로입니다 좆다 가성비잏다는 옛날이야기 더블스타로 넘어간이후 별거없음요
한타 OR 수입 가야 겠군요 TA31 낑군적 있는데 트래드 홈이 노면 빗물홈 타는 느낌이라 좀 애매하긴 하더군요 운이 없는지 펑크도 자주 났었던...
@증기징어 아리까리 할때 꽤나 말이 많긴 했던거 같습니다
ㅎㅎ예전보다 지금이 나은데요? 박삼구때 시바 경영을 개판으로해서 만년3위 넥센한테 추월당할뻔했다가 39품에서 벗어나면서 경영 정상화되고 이제 매출 5조원 찍니마니 얘기나오고있죠. 모기업이 중국이라 마음아프긴하지만 어차피 독자경영인데다 사원부터 말단까지 다 금호아시아나 출신 고대로. 회사 없어지는것보단 나으니 어쨌든 오너 한사람때문에 회사 도산할뻔한거 다시 부활한것만으로도 기적이죠.
품질문제 있었지만 25년도 생산분부터 컴파운드 개선해서 괜찮습니다.
솔깃한데요(귀가 얇아서)
@IMPPIPE 근데 제가 형이라면 가성비가 우선이라면 차라리 신형인 솔루스 어드밴스 TA51+이 여러모로 더 괜찮을것 같아요 TA91 좋은타이어였지만 지금 기준으로는 구형제품이구 저처럼 무른승차감 원하는 사람들에겐 최고지만 무른승차감 때문에 호불호가 너무 갈리더라구요. 그리고 타야값이 싸다싶음 대부분 이월타이어인데다 24년도 생산분까진 뽑기운이라;;
후기 남겨드리자면 .. 마일리지는 좀 긴 반면에 승차감은 딱딱?합니다
일본산 타이어들이 처음 1만까지는 좋다가 닳으면 진짜 딱딱해 지던데 그런 느낌인가 보군요 그래서 그런지 청킹이 심한경우도 있던 모양인데... 그냥 키너지나 낑굴까하는 생각도 반입니다(써보니 무난해서..)
@IMPPIPE 일제도 일제 나름이라 사실.. 브리지스톤 RE003 나왔을때 타이어 성향도 모르고 '승차감이 딱딱해요'라고 했던 형들이 생각나네요.. 스포츠카에 올시즌 낑구고 와인팅 거하게 타다와서 하는소리가 '이 타이어 왜이렇게 뜯겨요'? 정말 이해 안되는 부류들.. 구두신고 마라톤 뛴격. 타이어도 어케보면 기호식품과 비슷하고 사람들마다 얘기랑 취향이 다 달라서 걍 내가 알아서 고르는게 제일 이로운것 같슴돠 ㅎㅎ
예전엔 그닥 타이어가 비싼건 아니라서 고민없이 끼우곤 했는데 요즘은 가격도 가격이지만 덤탱이도 심하고 성능도 천차만별이라 고민되네요 싼거 끼우기 시작할때도 그래서 마일리지만 보고 꼽았던터라 한10년전쯤 부터 엄청 오른듯
청킹때문에 안씁니다
25년도부터 개선됐어욤 근데 어차피 구형이라 요즘 나오는 솔루스 어드밴스가 더 좋더라구요 ㅋㅋ
청킹글이 많던데 주로 24년 이전 모델 같긴 합니다
저도 마제9 청킹문제로 고객센타 민원넣어서 보상 받었습니다. 타이어 마모정도에 따라 보상해준다고 해서 전 4바퀴 전부 50%씩 보상 받었습니다. 혹시 청킹 문제있으신 분들은 보상 받으라고 글 남깁니다.
기존 YF 하이브리드에 장착했었는데 3년 정도되니까 타이어 트레드 가 다 터져나갑니다. 타이어 자체는 접지력이나 소음, 연비 괜찮은데 청킹 현상 심합니다.
저라면 절대 안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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