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논산에 할랄식품 마트 들어왔슴

논산 취암동 우체국 골목 원룸 많은 곳에 할랄 식품 마트까지 있슴


논산은 더 이상 발전이 없을 것임 


시장에 80대 노인들 , 외국 노동자들 밖에는 보이지 않음


백린탄 공장, 할랄식품 마트 , 베트남 식품 마트까지 


대둔산 금낭정맥은 완전히 훼손되어 붕괴직전이고 계곡 2개가 붕괴된 산사태도 숨김


바로 뒷편 국방대 , 바로 앞엔 연산, 계룡대도 빠르면 3년안에 수몰되는데 그걸 민원 돌리기 하고 있슴


이미 지하수 수온이 변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몰러 보고서 작성 끝나고 정식으로 알릴 것임


논산은 공무원도 문제고 사는 주민들은 더 문제임


그래서 떠날 것임

2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

재야김선생

논산만 그럴까요 전국 어디든 외국인놈들이 점령 안한데가 없어요. 한국인도 먹고 살기 힘든데. 외국놈들 좀 추방좀 했으면 좋겠음.

-5
파란만장v윤v

님이 가서 일좀 해요~

2
생각을해봐요

논산시장 보면 답나오쥬~ 딸기축제 그동안 넓은 논산천 넓은공간에서 했었음 서논산아IC,공주,대전,부여방향등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빠지고 시장바뀌고 갑자기 논산시민공원 좁은곳에서 함 가는길부터 좁고 다 민폐 / 주차공간은 헬.... 한번가고 다시는 안감

2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