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어릴 때 갖고 다니던 카타칼이나 이런 걸로는 사람을 죽일 수 없다.
너무 클 필요도 없고 날은 15cm 이상만 되면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단 날이 너무 얇아서는 안된다. 몸속의 뼈때문에 칼이 부러질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사시미칼이나 스웨덴제를 많이 쓴다
찌르고 나면 90도로 날을 돌려준다.
누구든지 사람은 일단 몸 속에 칼이 들어 왔다고 느끼는 순간 100% 그 자리에 주저앉게 되어 있다.
폐가 관통되면 고함을 지를 수가 없다.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게 되면 90%는 확실히 절명한다.
항상 자기가 칼을 맞았다는 것을 최대한 느끼게 해줘야 한다.
진짜 칼잡이들은 가슴보다는 뒤에서 폐를 노린다."
댓글 8
노력해도 안되는게 키하고 ㅈ이라는데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피지컬 무시 못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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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피지컬 무시 못해요ㅎ
아무리 기술이 좋던 말던 걍 큰게 낫다고들하죠 큰게 기술좋은게 더좋은거고
ㅈ도 없는게 ㅈ작다고 놀리면 쓰나...
노력해도 안되는게 키하고 ㅈ이라는데
ㅠㅜ
너희들이 어릴 때 갖고 다니던 카타칼이나 이런 걸로는 사람을 죽일 수 없다. 너무 클 필요도 없고 날은 15cm 이상만 되면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단 날이 너무 얇아서는 안된다. 몸속의 뼈때문에 칼이 부러질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사시미칼이나 스웨덴제를 많이 쓴다 찌르고 나면 90도로 날을 돌려준다. 누구든지 사람은 일단 몸 속에 칼이 들어 왔다고 느끼는 순간 100% 그 자리에 주저앉게 되어 있다. 폐가 관통되면 고함을 지를 수가 없다.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게 되면 90%는 확실히 절명한다. 항상 자기가 칼을 맞았다는 것을 최대한 느끼게 해줘야 한다. 진짜 칼잡이들은 가슴보다는 뒤에서 폐를 노린다."
쿨타임때에 작아도 분노시 사이즈도 같은건가... 얼마나 작길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