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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를 간다는 것은 내가 한 말이 아니라 너네가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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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를 400명을 만나고 청와대에 입성하겠다는 과대망상자의 정치병에 걸린 망상자의 행동"으로서 혹시 언론에 이렇게 알릴려고 했나요?

 

지금이 제 5공화국 신군부 시대인가요?

 

청와대를 간다는 말은 제가 한게 아니라 너네들이 한 소리다.

 

어느 공공기관 인턴 직원 : "청와대 가십니다."

(내한테 정신침략기술 쓰는데 힘들어서 사고 막는데 주력했다. 얘도 15위권 안에드는 대학생이다.)

 

어느 5대 대형공공기관 직원 : "청와대 가세요."

(내 진짜 사고낼까봐 진짜 인사 깎드시 하고 예의 갖췄다.)

 

한 면접 떨어짐 : "너는 그냥 청와대 가라. 여기 있을 필요 없는애다."(솔직히 면접 떨어졌다는 느낌에 순간 열받음. 청와대라는 말이 머리 속에 안 들어옴)

 

7살 애를 대리고 있는 여자애가 일하는데 찾아와서 "청와대 가십니다."하고 그런다.(솔직히 나는 인생을 걸고 아무런 감흥이 없는데 순간 애가 있는 사람이 저런 거짓말을 하나? 솔직히 애한테 안 부끄러운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냥 나는 진짜 그런 생각이 없고 그 말했던 사람들 다 처벌받으면 된다. 진짜 아무런 감흥이 없다.

 

진짜 나는 그 5대 대형공공기관에 엘리트 직원들이랑 있으니까 마음이 편하더라. 그것에 만족한다. 그 회사만 다녀도 결혼 잘한다.

 

아무래도 "얘 꿈이 그렇게 큰 애도 아닌데 혼자 난리를 치는거 같다."

 

아 저렇게 언론발표해도 얘는 편지한통이면 살아남는다.

 

진짜 저렇게 발표하면 난리난다. 대통령 감옥간다.

 

마음 속으로 넣은 말이 아니라 저한테 와서 직접 한 소리다. 마음 속으로 넣는 말은 안 믿는다.

 

진짜 애 마지막에 자살하게 하네.... 가족 다 자살하게 하네.

 

저게 사실이면 대통령 아예 못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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