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원장이 남친 있냐고 물어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
영유아 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똑딱 이라는 어플인데
어플에서 미리 예약하고 순번 기다리고 가서 진료보는 건데
월 이용료가 비싸진 않지만 어쨋든 유료이고 다들 써야 한다고 하네요
안쓰면 진료보기 너무힘들다고.. 소화과가 의사들이 없어서 많이도없고
어플 안쓰면 갑자기 아이가 아프고하면 몇시간씩 기다리고 항의하고 분통한다는데..
영유아 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똑딱 이라는 어플인데
어플에서 미리 예약하고 순번 기다리고 가서 진료보는 건데
월 이용료가 비싸진 않지만 어쨋든 유료이고 다들 써야 한다고 하네요
안쓰면 진료보기 너무힘들다고.. 소화과가 의사들이 없어서 많이도없고
어플 안쓰면 갑자기 아이가 아프고하면 몇시간씩 기다리고 항의하고 분통한다는데..
댓글 7
이건 아닌듯... 방문접수와 똑딱예약 따로 분류해줘야되지않을까싶은데 똑딱에서 예약하면 병원에 뭐 다른 혜택을주니 저러는거 아닌가싶네요
저도 방문이 우선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1번 끝났는데 2번이 아직안온다 그럼 방문자 껴주는 이렇게도 해주더라고요
이게 무슨 짓거리인지...
저도 이거 써봣지만 요즘은 안써요 저도 그냥 갓다가 주구장창 기다렷죠 ㅠㅠ 그냥
애들이 많아서 인프라도 많고 그에 따라 신도시로 갔고 아무래도 애들이 많은 동네의 소아과는 늘 인산인해지 누가 등떠밀어서 그 동네 간 게 아니라면 참어야지 뭐 애들 적은 동네 살아서 그런가 소아과도 키즈카페도 널널하이 너무 좋음ㅎㅎㅎ
사회적인 큰 문제입니다 천원정도 월정액제 가입하는걸로 기억하는데 금액을 떠나서 저런 장치를 만듬으로써 의료소외계층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취지는 좋습니다 아픈아이 병원찾으러 해맬 시간에 미리 예약걸어서 진료를 빠른시간에 받아보게 하는 것인데 요즘 미용실들 보세요 죄다 예약안하면 이발도 하기 어렵습니다 올바른 방법은 앱을 통한 병원별 예약현황열람 정도가 좋겠습니다 전화예약도 같은거 아니냐는 의문이 생길수도 있을거같은데 전화예약문의는 누구나 알고있는방법, 관습적으로 사용하던 방법입니다
이게 엄마들도 문제라고 생각되는게.. 동네 소형 병원들은 안가면서 맘까페에 어느쌤이 좋냐 물어보고 누구쌤이 좋다고 주르륵 예약해서 아픈애 두세시간 대기타고 결국은 의사가 문제가 아니라 병원이 쓰는약이 나랑 맞냐안맞냐가 중요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