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목) 베스트모음] 지금 진침덱 이렇게 짜면 됨

https://youtu.be/GC77y6M_h04?t=2
출처 : 김한용의 MOCAR 유튜브 채널
3줄 요약:
1. 전기차 충전 업체가 아파트에 뒷돈(리베이트) 주고 7~10년 계약 땀
2. 뒷돈 주면서 힘들게 얻은 자리에서 충전 요금을 1.5~2배 올림
3. 지들 보다 더 싼 가격 충전기는 안전 핑계 대면서 철거해버림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624771


댓글 6
보니깐 아파트 자체적으로 관리하던 요금 200원짜리도 안전 이유로 철거.. 결국 320월으로 올랐다고도하더라구요 기존거 유지하면서 늘린거면 저렇게 요금을 올릴 수 없는데 200원대하던 기존 충전기 철거해야 돈을 벌테니.. 기후부가 문제.. cpo를 통해 설치해야만 보조금 주고 아파트 자체적으로 하는것은 안나옴
전 이번에 파나메라가 PHEV 가있다는거 첨알았음요..또하나 뜬금없는 PHEV가 있는데 까먹어서..bm5도 있고 암튼 뜬금포 PHEV가 또 있음요
전기충들은 매번 PHEV로 딴지네.. 그냥 시설을 늘려달라는게 맞는거지.. 자기돈주고 정당하게 산차 충전하는게 뭐가 잘못이라고.. 매번 서로들 난리인지.. 오해들은 마시길.. 저는 휘발유충임..
530e MSP(PHEV) 차주임. 자꾸 충전기 가지고 PHEV 까는 사람들 있는데 본인은 이렇게 생각함. 1. PHEV 차주들이 잘못하는 부분도 있음. - 충전이 끝나면 이동 주차해야 하는데 솔직히 다들 귀찮아서 안할 것임. (나도 그런 적 있으니까) - 근데, 이동 주차할 경우 주차할 데가 없어 어쩔 수 없이 그냥 전기차 구역에 세우는 경우도 있을 것임. (특히, 구축 아파트) 2. PHEV 차주들만 욕할 게 아니라, 정책적 혹은 시스템적인 개선이 병행되어야 함. - 파워큐브와 같은 콘센트형 충전기를 늘리는 것도 방법임. (이건 전기차 충전구역이 아닌 일반주차구역에 이동형 충전기로 충전하는 거라 충전이 끝나도 이동 주차할 의무가 없음. 반대로 전기차 차주들도 이동형 충전기 구입하면 동일한 형태로 사용 가능함. 문제는 콘센트형 충전기를 많이 달지 않고 고정형 완속 충전기만 설치하는데 이게 문제임. 윤성로가 얘기하는 것처럼 충전기 사업자들의 리베이트 등 뒷거래에 대한 공정위나 검경들의 합동수사가 필요할 거 같음) - 특히, 구축 아파트와 같이 절대 주차면적이 적은 아파트들은 고정형 완속 충전기 외에 콘센트형 충전기를 증설하는 게 보다 더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 아울러, PHEV 나 전기차와 같이 충전이 끝난 이후 주차할 때가 없을 경우 입대위에서 스티커 발부하는 경우에 대한 예외 정책 등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음. (충전 다 끝나서 자리 뺐더니 막상 주차할 데가 없다 ? 그럼 X발 어떡해야 함 ? 그냥 스티커 받아야 함 ???) 전기(EV)차 차주나 전기름(PHEV)차 차주나 둘다 잘못 없음 병신같은 정책 때문이지... 서로 싸우지 맙시다 !!!
전기차 충전구역은 주차장이 아님 충전할수있도록 임시로 주정차를 허용해준곳이지 당연히 충전 다 끝나서 자리뺏는데 주차할데가없으면 딴데가던가 불법주차하고 스티커받아야지 말같지도않은소리하고있어
걍 안 주면 전기차 소유 입주민들이 관리실 뒤집어놓게 놔두면 수월하게 되는 거 아닌가? 왜 돈까지 줘가면서 설치를 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