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제 동생이 변호사한테 사기당했습니다!!
동생 나이 27 자주 다니던 당구장 사장이랑 변호사랑 짜고 동생 뒤통수를쳤네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당구장사장이 새로운 건물주와 명도소송을 했고 패소하였습니다. 하지만 건물을 비워주지않았고 건물주는 강제집행신청을 합니다.
당구장사장은 조금이라도 영업을 영위하고자 동생을 끌어들어 제3자 어쩌고를 시전합니다.
당연히 법원판결 나오기까지 6개월간 사업을 영위하였고 강제집행을 방해한 동생에게 민사소송이 들어왔습니다.
동생은 이름만 빌려주면 조금 더 영업 할수있다는 당구장 사장의 부탁에 아무것도 모르고 빌려주었다고 합니다.
제가 이사실을 알고난뒤
당구장사장 그리고 당구장사장측 변호사 만나보았습니다.
당구장사장은 변호사가 말한방법이있어 이름만 빌렸고
변호사는 아무것도없는(재산등) 추후 민사들어와도 잃을게 없는 노숙자같은 사람을 데리고오면 조금더 사업을 할수있게하는 작전을 세웠다고합니다 녹음까지하라고 당당히 말하던 변호사 사무장.. 화나지만 자초지종은 알아야되기에 꾸욱 참았습니다. 그리고 당구장사장만나 해결해라라고 말하였지만 해결하지않고있습니다
민사소송 변론기일이 4월초 입니다 당구장사장측 변호사가 제동생 민사소송 담당자로까지 되어있네요 답변서도 제출했던데 내용확인하게 달라했더니 보여주지 않습니다. 분명버티다가 모든걸 강제집행방해한거 인정하고 뒤집어 씌우겟죠 형님들 긴글이라서 죄송합니다
법에 무지한 저한테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동생도 모르고 당했지만 법원에서 거짓을 말했다는게 죄인건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더 나쁜 당구장사장놈하고 변호사놈입니다 멀쩡한 20대 청년을 거액의 민사소송으로 인생을 망치게하는놈을 법으로 처벌할수있게 도와주세요!!!


댓글 17
동생분이 너무 순진한 마음에 정말 위험한 판에 발을 들이셨네요. 이 사건은 단순히 이름만 빌려준 게 아니라, 법원을 속여서 남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방해한 '강제집행면탈'이나 '공무집행방해' 같은 형사 문제까지 엮일 수 있는 아주 질 나쁜 사건이에요. 특히 변호사 측에서 재산 없는 사람을 내세워 시간을 끌라고 조언했다면 그건 변호사 윤리 위반은 물론이고 범죄를 교사한 것이나 다름없으니 절대 가만히 계시면 안 됩니다. 우선 4월 초 재판 날짜가 코앞이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변호사를 동생의 대리인에서 해임하는 거예요. 자기를 함정에 빠뜨린 사람의 변호사가 내 변호까지 맡고 있다는 건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 격이라, 당장 '해임 신고서'를 법원에 내고 그동안 그들이 멋대로 써낸 답변서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생분이 당구장 사장과 변호사 사무장에게 속아서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녹취록이나 문자 메시지를 싹 다 모아서 수사기관에 '사기'와 '업무방해' 등으로 맞고소를 준비하셔야 해요.
안따깝지만 그런 상황에서 명의를 빌려준 잘못이죠
저는 법은 잘 모르지만 힘내시라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꼭 해결해 보겠습니다!!
안따깝지만 그런 상황에서 명의를 빌려준 잘못이죠
네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녹음내용에 변호사가 자기들 작전이였다고 했습니다 동생 당연히 처벌받겠습니다 근데 변호사도 허위사실로 법원에서 재판관을 농락했습니다 처벌 받게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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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변협이뭘까여
그리고 선생님 어떤방식으로 해결하면 좋을지 자문을 구하고 싶었을뿐입니다... 좋은밤되세요
여기에 물어보지 마시고 변호사 상담을 하세요.. 무료법률 예약하셔서 가시든가..여기에 전문가분들이 얼마나 계식겠어요?
동생이 사기에 가담한 셈이네요
무료로 명의 빌려줬나요? 1원이라도 받았나요?
돈한푼안받았고 모르고 가담했습니다
동생분이 너무 순진한 마음에 정말 위험한 판에 발을 들이셨네요. 이 사건은 단순히 이름만 빌려준 게 아니라, 법원을 속여서 남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방해한 '강제집행면탈'이나 '공무집행방해' 같은 형사 문제까지 엮일 수 있는 아주 질 나쁜 사건이에요. 특히 변호사 측에서 재산 없는 사람을 내세워 시간을 끌라고 조언했다면 그건 변호사 윤리 위반은 물론이고 범죄를 교사한 것이나 다름없으니 절대 가만히 계시면 안 됩니다. 우선 4월 초 재판 날짜가 코앞이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변호사를 동생의 대리인에서 해임하는 거예요. 자기를 함정에 빠뜨린 사람의 변호사가 내 변호까지 맡고 있다는 건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 격이라, 당장 '해임 신고서'를 법원에 내고 그동안 그들이 멋대로 써낸 답변서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생분이 당구장 사장과 변호사 사무장에게 속아서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녹취록이나 문자 메시지를 싹 다 모아서 수사기관에 '사기'와 '업무방해' 등으로 맞고소를 준비하셔야 해요.
감사합니다
법무사 상담받으세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공짜로 살려는 생각없습니다 부도로 파산하는바람에 이렇게 커뮤니티에 주절이 떠들어봤습니다 불쾌흐셨으면 죄송하네요
변호사 사무장. 변호사 자격증도 없는것들이 법에대해 좀 안다고 사기꾼들 좀 있습니다. 저희도 강남 법률사무소의 사무장 10억짜리 사기혐의로 소송 들어간지 만 5년입니다. 민형사상 다 소송해서 민사는 완승(위약금 10억도 받아야하죠. 거기에 연12%이자), 근데 형사로 넘어갔는데 검찰에서 기소를 안합니다. 몇달 묵히고 있다가 다른검사로 배정. 벌써 4번째에요. 변호사비에 아끼시지 말고 강남쪽 큰 로펌을 찾아가셔야합니다. 법은 정말 어눌하고 느린데, 사기꾼들은 훨씬 빠르고 영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