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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및 심판에 대한 오해와 착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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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유전] [오전 11:03] https://gall.dcinside.com/m/channeler/11

[유전] [오전 11:03]  (기고문) 중국 도인이 보는 외계인 - 1/2편


[유전] [오전 11:04] https://gall.dcinside.com/m/channeler/12

[유전] [오전 11:04] (기고문) 중국 도인이 보는 외계인 - 2/2편


[유전] [오후 12:50] "(능엄경) 또 아난아, 귀(鬼)의 업이 이미 다 없어져서 정(情)과 생각[想]의 둘이 다 함께 비어야만, 비로소 세상에서 원래 빚진 사람과 더불어 원한의 상대로 서로 만나서, 축생이 되어 그 묵은 빚을 갚게 되느니라.


물건에 붙은 괴귀(怪鬼)가 물건이 스러져 과보를 다 받고 나서 세상에 태어나면, 흔히 올빼미 종류가 되고, 바람에 붙은 발귀(魃鬼)가 바람이 스러져 과보를 다 받고 나서 세상에 태어나면, 흔히 흉조(凶兆)를 전하는 일체 이상한 종류[咎徵一切異類]가 되며, 축생에 붙은 매귀(魅鬼)가 축생이 죽고 과보를 다 받고 나서 세상에 태어나면, 흔히 여우 종류가 되고,


충에 붙은 고독귀(蠱毒鬼)가 충이 멸하여 과보를 다 받고 나서 세상에 태어나면, 흔히 독을 품은 종류가 되며, 쇠퇴한 운에 붙은 여귀(?鬼)가 쇠퇴한 운이 다하여 과보를 다 받고 나서 세상에 태어나면, 흔히 회충의 종류[蛔類]가 되느니라.


기를 받은 아귀(餓鬼)가 기가 스러져 과보를 다 받고 나서 세상에 태어나면 먹히는 종류가 되며, 어둠에 붙은 염귀(?鬼)가 어둠이 스러져 과보를 다 받고 나서 세상에 태어나면, 흔히 복종하는 종류가 되고, 정령(精靈)과 어울린 망양귀(??鬼)가 어울림이 스러져 과보를 다 받고 나서 세상에 태어나면, 흔히 시절을 따르는 종류[應類]가 되며, 밝음에 붙은 신령한 역사귀(役使鬼)가 밝음이 멸하여 과보를 다 받고 나서 세상에 태어나면,


흔히 길조(吉兆)를 전하는 일체 종류가 되고, 사람을 의지한 전송귀(傳送鬼)가 사람이 죽고 과보를 다 받고 나서세상에 태어나면, 사람을 따르는 종류가 되느니라.


아난아, 이들은 다 업의 불이 마르고 나서 그 묵은 빚을 갚느라고, 기어 다니는 축생이 된 것이다.

이 들도 또한 모두 자기의 허망한 업으로 불러들인 경계일 뿐이다. 만일 보리를 깨친다면 이 허망한 인연은 본래 아무것도 없느니라.


네가 말한 보련향(寶蓮香) 등이나, 유리왕(瑠璃王)이나 선성비구(善星比丘)의 이러한 악업(惡業)은 본래 자신이 밝혀서 일으킨 일이요, 하늘에서 내려온 것도 아니고 땅에서 솟아난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 준 것도 아니다."


[유전] [오후 12:52] 미래 예언에 대해서는 위 기고문뿐만 아니라 대부분 엉터리인 경우가 많죠. 특히 휴거나 지구멸망 등이 등장하는 스토리는 다 망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유전] [오후 12:54] 미래가 망한다고 하는 대표적인 요한계시록도 요한복음에서 예수가 미래에 나의 말을 빙자한 것들로 자기와 주변인들을 괴롭게 할 것이라고 했죠. 요한도 말년에 밧모 섬에 유배되어 독과 악만 남아 마귀에 빙의되어서 그런겁니다.


[유전] [오후 12:56] (요한복음 8:44-45)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한복음 12:47~48]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유전] [오후 12:58]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예수는 심판 안한다는데 심판하는 것처럼 묘사된 것이 요한계시록이고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심판 안하겠다는 예수를 저버리고 굳이 심판해야만 한다는 자들의 마지막 날에 그들 스스로 심판당한다는 뜻.


[ㅇㅇ] [오후 1:30] 요한이 12제자중에 유일하게 강제적 죽음을 받지 않은 이유가 깨달음 일것이라 생각했는데,

[ㅇㅇ] [오후 1:30] 그래서 영지주의 문건-요한의 비밀 가르침을 보고 이해가 가지 않아 더 찾아보다 여기까지 왔네요.

[ㅇㅇ] [오후 1:32] 무엇이든 누구에게는 가르침이고 누구에게는 공포... 관점의 차이...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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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유전] [오전 8:41] 마태 12:35~37

"선한 사람은 자기의 선한 보물에서 선한 것을 내지만, 악한 사람은 자기의 악한 보물에서 악한 것을 냅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는데,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는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하여 ‘심판 날’에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말로 당신은 의롭다고 선언 받을 것이며, 당신의 말로 당신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것입니다."


누가 6:45

선한 사람은 선한 보물 창고에서 선한 것을 내어놓고, 악한 사람은 악한 보물 창고에서 악한 것을 내어놓는다. 왜냐하면 마음에 가득한 것으로 입이 말하기 때문이다.


[유전] [오전 8:41] (누가복음 11장) "그러나 보십시오!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습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땅광이나 말 아래 두지 않고 등잔대 위에 둡니다. 그것은 들어오는 사람들이 빛을 보게 하려는 것입니다. 몸의 등불은 당신의 눈입니다. 당신의 눈이 단순하면 당신의 온몸도 밝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악하면 당신의 몸도 어둡습니다. 그러므로 잘 살펴보십시오. 어쩌면 당신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당신의 온몸이 밝아 어두운 부분이 전혀 없다면, 등불이 그 광선으로 당신을 비출 때처럼 온통 밝을 것입니다.”

 

[유전] [오전 8:42] (마태복음 10장)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이며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사람이다."


[유전] [오전 8:46] 위 대목을 아무리 봐도 마지막 문장을 "너희(가족)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예수)를 맞아들이는 사람" 이라고 이해가 되네요. 앞의 전체 구절까지 합쳐서요

그러니까 "네 집안의 식구가 원수다. 그 원수를 사랑하라"가 되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이 뜻 자체도 자기 십자가를 짊어져야 한다는 거죠. 

그 자기 십자가가 자신의 가족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어야 하고 그 가족 원수를 사랑하지 않는 즉 자신의 십자가를 짊어지지 않는 자는 예수의 사람의 될 자격이 없다는 뜻이 되겠죠.

예수가 설마 가족이 원수라고 그 가족을 버려야 예수의 제자가 된다고 하지는 않았을 거 같군요


[ㅇㅇ] [오전 8:4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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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이유전

심연: <대보적경> 이와 같은 업은 죽을 때에 임하여 최후의 의식이 소멸하면서 먼저 지었던 업들이 마음속에서 나타나 보입니다. 대왕이시여, 이 사람은 자기 분(分)의 업이 다하면 다른 업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대왕이시여, 그것은 마치 꿈을 깬 뒤에 꿈 속에서의 일을 기억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렇습니다. 대왕이시여, 최후의 의식이 주(主)가 되어 그 업의 인연 때문에 이 두 가지 연(緣)으로 태어날 분[生分] 가운데서 의식[識心]이 처음에 일어나면서 혹은 지옥에 나기도 하고, 혹은 축생에 나기도 하며, 혹은 염마라(閻魔羅)세계에 나기도 하고, 혹은 아수라에 나기도 하며, 혹은 천상과 인간에 나기도 하니 이전의 의식이 벌써 소멸하고 태어날 분의 의식이 생기면서 태어날 분이 상속(相續)하는 마음의 종류는 끊어지지 않습니다. 02.05 1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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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전

(본문 상단 링크 기고문 글 중에서) 외계인이라는 명사는 현대인이 부르는 이름이다. 고대인, 특히 고대 중국인에게는 이들의 존재가 생소하지 않았다. 고대 중국의 도가(道家)에서는 요마귀괴(妖魔鬼怪)를 언급했다. 외계인들은 이중 마(魔)와 괴(怪)에 속한다. 불가(佛家)의 육도윤회(六道輪廻)에 등장하는 수라도(修羅道)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외계인은 바로 수라도에 속한다. 수라도 중의 생물은 사람처럼 생겼으나 사람의 본성을 구비하지 않았으므로, 즉 마(魔)다. 그들 중 다수는 인류를 짐승 취급하고 사람을 잡아먹는다. 사람들은 마가 외형이 공포스럽고 인류를 해친다고만 여기는데, 이런 마는 마 중에 악마(惡魔)로 일부분이다. 사탄이 악마의 우두머리 중 하나다. 외계인은 마도에 속하지만, 종류가 많으며, 모두가 인류를 해치는 건 아니다. 매우 많은 마의 외형은 아주 아름다우며, 인류에 대해 적의가 없다. 어떤 것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인류를 돕는 경우도 있다. 사람의 몸에 붙어서 병을 낫게 하거나 재난을 제거해주고 자신의 공(功)을 늘리는 식이다.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하고 선(善)을 말하는 마(魔)도 있다. 혹자는 이런 마(魔)에 대해 ‘아주 좋지 않냐?’ ‘인류와 다를 게 없지 않냐?’고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 그들을 마(魔)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악해서가 아니라, 사람의 본성을 갖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모든 생명에게는 선, 악 두 면이 다 있어서 악마일지라도 동류끼리는 우호적이다. 착하다고 해서 사람인 게 아니다. 요괴가 착함을 말한다고 해서 사람이라고 할 수 없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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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전

[유전] [오후 8:25] "(입능가경) 선지식(善知識)과 불자들에게 의지하여 마음과 뜻과 의식(意識)과 자심(自心)의 자체 경계를 능히 알아 생사(生死)의 큰 바다가 업(業)과 애착(愛)과 무지(無智)가 원인이 되는 것을 알 것이다. 대혜여, 그러므로 참답게 수행하는 자는 마땅히 선지식을 찾아 친근하여야 할 것이다." 유전: "선지식과 친근해야 한다."는 법문은 불경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나옴. 그런데 선지식과 친근하지는 못할망정, 자신의 좁은 아상만으로 판단하여 나(유전)에게 온갖 비방을 하는 자들은 각종 불교 및 영성 게시판, 갤러리, 카톡 등에서 대부분 초짜들임. 처음엔 비방하다가 차츰 조금씩 깨닫게 되는데 비방한 악업이 있어서 도심(양심)에 위배가 되고 자신이 깨달은 것조차 거부하다가 본문 내용과 같이 스스로 심판 당함. 02.05 2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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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전

[심연] 2026.02.06 [오전 10:31] <증일아함경 51권중 40권째 44. 구중생거품(九衆生居品)> [ 10 ]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때 아난이 세존께 아뢰었다. “이른바 선지식(善知識)이란 곧 범행(梵行)을 행하는 사람의 절반입니다. 왜냐하면 좋은 길로 인도해 함이 없는 곳[無爲]에 이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선지식은 곧 범행을 행하는 사람의 절반이라는 그런 말을 하지 말라. 왜냐하면 무릇 선지식이란 범행을 행하는 사람의 전부이기 때문이니라. 그는 함께 종사(從事)하면 그를 인도해 좋은 길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나 역시 선지식으로 말미암아 무상정진등정각(無上正眞等正覺)을 이루었고, 그 도의 결과를 이룸으로써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중생을 제도하여 모두들 태어남ㆍ늙음ㆍ병듦ㆍ죽음을 면하게 한 것이니라. 이 사실로 보면 선지식은 범행을 행하는 사람의 전부임을 알 수 있느니라. 또 아난아,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이 선지식과 함께 종사한다면, 그는 신근(信根)이 더욱 튼튼해지고 들음ㆍ보시ㆍ지혜의 덕이 모두 갖추어지리라. 마치 달이 차려고 할 때면 그 광명이 보통 때보다 차츰 더하는 것처럼,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이 선지식을 가까이 한다면 믿음ㆍ들음ㆍ기억ㆍ보시ㆍ지혜가 모두 늘어날 것이다. 이런 사실로 보더라도 선지식은 곧 범행을 행하는 사람의 전부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느니라. [유전] [오전 10:39] “선지식은 곧 범행을 행하는 사람의 절반이라는 그런 말을 하지 말라. 왜냐하면 무릇 선지식이란 범행을 행하는 사람의 전부이기 때문이니라." [유전] [오전 10:43] 악지식 - 시공 불교사전 나쁜 벗. 그릇된 가르침으로 인도하는 자. 수행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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