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기름값 장난 아니네요.
두기사를 왜 링크 하셨을까? 곰곰히 생각하면
결국 털보의 주장대로 이잼은 최대한 감정을
비우고 차가운 이성으로 개혁을 준비하는
객관 강박 상태이지만.. 지지자의 목소리는
항상 청취하며, 모든 수정,보완 가능성을 항상
열어두고 개혁을 진행하고 있다는걸 강조
하신게 아닌가 싶다
어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찰개혁 내씅에 미치지 못할수
있다는 혼자만의 착각으로 서운해하고 씁슬해하던
자신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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