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 때 윤석열 탄핵할 수 있었죠. 이낙연과 문재인이 반대했다고 봅니다[6]
날이 풀리니 텃밭에서 해야할 일들이 많아졌다
퇴비는 며칠전에 뜸뿍 뿌렸고 오늘은 관리기로 밭을 갈려는데
작동방법이 헷갈려 또 설명서를 봐야했다
서너달에 한번 쓰는 관리기를 한번에 작동시켜 본 기억이 없다
관리기가 경쾌한 소리를 냈고 텃밭을 시원스럽게 갈았다
고랑을 서너개 만든후 감자 콩 대파 상추를 심었다
우리부부 먹을것만 하면 되니 다품종 소량생산이라 이랑은 여유가 많았다
없는 씨앗은 종묘사에 가서 사기로 하고 작년에 심은 마늘로 가서
비닐에 구멍 뚫는 작업을 하였다
나날이 좋은날 되이소



댓글 3
궁금한게 있는데 퇴비(흙)에 따라 텃밭채소들 맛이 달라지기도 하나요??
자라는게 다릅니다. 수박이나 참외를 심으면 당도도 다르구요 감자 고구마는 워낙 척박한 땅에서 자라는거라 큰 상관 없지만...
작업복이 잘 어울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