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그림찾기[11]
흠…
어느횽이 제게 말한거처럼 사람이
너무 가볍게 보이지 않으려 당분간
글을 안적으려 햇는데여~-.-
어려운 상황임에두 저의 창작의지는
꺾이질 않네여
마치 박목월 시인이 형편이 어려워 시를 적을곳이 없어
담배 은박지에 적엇던 것처럼…*.*;;;
저는 어릴적에두 그랫던거 같아여~
세상물정을 몰라 축구를 할때 조직적인 플레이를
추구하기보다 저의 개인기량이 또래친구보다
월등히 좋다보니 상대팀이 강하던 약하던간에
자신만의 개인기를 펼치기 바빠 우리팀에 원성을
샀던 기억이 있네여~*.*;;;


댓글 7
네
전혀 운동 잘하는몸이 아니던데말이져..
개
사람이 쉽게 변하진 않죠
양손에 무거운 것을 들고 다니심 가볍게 안보입니다.
저 개 발 누가 델꼬왔노 어ㅡ이!
그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