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없고 급여 짠거 빼면 놀기좋은 도시긴 하죠...
나이들어 은퇴해서 지내기좋은 노인과 바다
1
은수01BEST
부산사람인데..... 영도 감천 수정동.... 그리 사람 살만한 데가 아닙니다. 추억의 장소일 뿐.
6
쌍숑
네?
정말유 흐흐
전 집에 가고싶어유 흐흐
1
렛츠기릿
왜요 ㅎㅎ
0
쌍숑
@렛츠기릿 장기출장유 흐흐
1
wasted
부산 그립네요
-1
렛츠기릿
고향이신가봐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쌍숑
22222222222222
1
진짜싼마이
일자리 없고 급여 짠거 빼면 놀기좋은 도시긴 하죠...
나이들어 은퇴해서 지내기좋은 노인과 바다
1
쌍숑
2222222222222
2
네이바
아시네요 급여 열라 짭니다. 소금보다더..
0
허브차
흰여울하고 해운대갔다오셨네요 재밌으셨겠네요
1
렛츠기릿
맞아요 ㅎ
1
아침마다소똥냄새
우와 저도 부산 가 보고 싶네유!!!
1
쌍숑
부산 살자네유 흐흐
1
김자기a
부산갈까*.*;;;
3
명지백호
부산 살면 없던 징역복 생깁니다.
-1
세기의명물
남천동에 살고 싶네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막걸리찬가
깜빡이 켜면 안끼워줌
"점마 부산놈 아이네.."하면서
0
콜린채프먼
부산 최악의 단점
길에서 소동님 만날수 있음
1
팩트팩트
놀러가기엔 최고지만 살기엔 최악인곳.
-3
은수01
부산사람인데..... 영도 감천 수정동.... 그리 사람 살만한 데가 아닙니다. 추억의 장소일 뿐.
6
민방위대원
제 아는 영감도 부산으로 출장 가서 두달정도 있는다고 하는데 살기좋은지 신났더라고요ㅋㅋㅋ
0
예쁜이탐지센서
지하철 잘되있고 동네마다 음식점 번화가있고 프렌차이즈 아닌 식당도 많고~
단점 - 차막힘, 뭔 행사많아서 도로통제 잦음
1
MrGom
부산 광안리 살았습니다.
바닷가 걸어서 10분 컷..
대학 땐 늘 남천동에서 대중교통 내려서 바닷가로 내려와서 병맥 하나 사서 먹으면서 집까지 걸어갔네요.
(동방오거리)
1월1일은 광안대교에 올라가서 친구들이랑 야호~ 한번 때리고 술먹으러 가고 ㅋㅋㅋㅋㅋㅋ
제가 살때까진 동내 목욕탕 2~3000원 이었기에 술먹고 다음날 꼭 목욕가서 땀빼고...
참 좋았는데 부산 떠나고 바다 없이 사는게 참 씁쓸합니다.
2
오빠왔다
부산 사람인데 너무 노인이 많아서 시장과 구청장 국회의원이 모두 2번이라는거 이것땜에 발전이 좀 더디고 자기 지역구 관심 없고 어떻게든 중앙으로 나가려는 대가리들 때문에 공무원들에게 위법신고해도 윗대가리의 관심이 없기에 대충 봐주기 하는게 생활화 되어있는 동네란거 빼곤 살만합니다
1
뚝배기가웅장해진다
강알리 등킨도나쓰 하나먹고 오이소
0
ch27O9
1월에도 밖에서 뛰어놀기가 가능한 유일한곳
0
빨통
저기 빵집은 어딘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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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기릿
피아크베이커리요. 김강우유투브보고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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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예전에 저도 부산 살았었는데, 그땐 30년 전이라 잘 몰랐지만, 요새는 부산 살고 싶네요~
댓글 31
일자리 없고 급여 짠거 빼면 놀기좋은 도시긴 하죠... 나이들어 은퇴해서 지내기좋은 노인과 바다
부산사람인데..... 영도 감천 수정동.... 그리 사람 살만한 데가 아닙니다. 추억의 장소일 뿐.
네? 정말유 흐흐 전 집에 가고싶어유 흐흐
왜요 ㅎㅎ
@렛츠기릿 장기출장유 흐흐
부산 그립네요
고향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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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없고 급여 짠거 빼면 놀기좋은 도시긴 하죠... 나이들어 은퇴해서 지내기좋은 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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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네요 급여 열라 짭니다. 소금보다더..
흰여울하고 해운대갔다오셨네요 재밌으셨겠네요
맞아요 ㅎ
우와 저도 부산 가 보고 싶네유!!!
부산 살자네유 흐흐
부산갈까*.*;;;
부산 살면 없던 징역복 생깁니다.
남천동에 살고 싶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깜빡이 켜면 안끼워줌 "점마 부산놈 아이네.."하면서
부산 최악의 단점 길에서 소동님 만날수 있음
놀러가기엔 최고지만 살기엔 최악인곳.
부산사람인데..... 영도 감천 수정동.... 그리 사람 살만한 데가 아닙니다. 추억의 장소일 뿐.
제 아는 영감도 부산으로 출장 가서 두달정도 있는다고 하는데 살기좋은지 신났더라고요ㅋㅋㅋ
지하철 잘되있고 동네마다 음식점 번화가있고 프렌차이즈 아닌 식당도 많고~ 단점 - 차막힘, 뭔 행사많아서 도로통제 잦음
부산 광안리 살았습니다. 바닷가 걸어서 10분 컷.. 대학 땐 늘 남천동에서 대중교통 내려서 바닷가로 내려와서 병맥 하나 사서 먹으면서 집까지 걸어갔네요. (동방오거리) 1월1일은 광안대교에 올라가서 친구들이랑 야호~ 한번 때리고 술먹으러 가고 ㅋㅋㅋㅋㅋㅋ 제가 살때까진 동내 목욕탕 2~3000원 이었기에 술먹고 다음날 꼭 목욕가서 땀빼고... 참 좋았는데 부산 떠나고 바다 없이 사는게 참 씁쓸합니다.
부산 사람인데 너무 노인이 많아서 시장과 구청장 국회의원이 모두 2번이라는거 이것땜에 발전이 좀 더디고 자기 지역구 관심 없고 어떻게든 중앙으로 나가려는 대가리들 때문에 공무원들에게 위법신고해도 윗대가리의 관심이 없기에 대충 봐주기 하는게 생활화 되어있는 동네란거 빼곤 살만합니다
강알리 등킨도나쓰 하나먹고 오이소
1월에도 밖에서 뛰어놀기가 가능한 유일한곳
저기 빵집은 어딘가예?
피아크베이커리요. 김강우유투브보고가봤어요
예전에 저도 부산 살았었는데, 그땐 30년 전이라 잘 몰랐지만, 요새는 부산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