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빨래를 걷지 못하는 엄마[7]
귀가 아프네요.
귀어두운 으르신들 상담하느라 빡친듯...
오전에 일반병원은 간호사샘들 말투 인상이 쎄고..
집에 가면 남편한테 화풀이하는거 아닙니가?
아프지 마라야지.. 총각행님들 아프지마여.
환자많은 붐비는곳 간호사쌤 졸 무서움..
저는 치과 간호사샘들이 젤 친절하더라구요
귀가 아프네요.
귀어두운 으르신들 상담하느라 빡친듯...
오전에 일반병원은 간호사샘들 말투 인상이 쎄고..
집에 가면 남편한테 화풀이하는거 아닙니가?
아프지 마라야지.. 총각행님들 아프지마여.
환자많은 붐비는곳 간호사쌤 졸 무서움..
저는 치과 간호사샘들이 젤 친절하더라구요
댓글 6
간호사 개바쁜데 사람까지 신경쓰게만드니 날카로워질수 밖에 없을거 같네여.. 하지만 정맥주사 4번 실패한 간호사는 용서할수가 없네여 그것때문에 주사 더 무서워함 ㅂㄷㅂㄷ
어우 저도 특정병원 피뽑으면 멍이 열흘은 가요. 다른병원은 사나흘인데여..
스트레스 엄청난 직업일듯요,,, 맨날 아픈사람들을 상대해야,,,, ㄷㄷ
넵 인지능력 떨어지는 어르신들 말은 안듣고 자기말만하네요
온갖 사람들을 대하니 친절을 기대하기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