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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 대한 동정심

이재명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자들을 개딸이라고 칭합니다.

개혁적인 딸들이라는데

이제는 대깨문, 대깨윤과 같은 무조건적인 지지자들로 비하되고 있죠.


최근 정청래대표의 법률특보와 2차종합특검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과거 반이재명이라고 추측되는 행동을 했던 변호사들이 개딸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은 "이런사람의 추천이 이재명을 죽이기위한거냐 정청래가 

이재명을 죽이려 이런사람을 추천했다는거는 말이 안된다"고 했다가

개딸들의 십자포화를 받고 있습니다.


팬덤이란 연예인이나 정치인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문화현상인데

하위문화로 봅니다.  

주류가 아니라는 뜻이며 일시적이죠.


특히 정치인에 대한 팬덤현상은  아주 위험하며

히틀러나 무솔리니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가

얼마나 인류에게 큰 악영향을 끼쳤는지 우리는 생생히 알고 있습니다.


 

맹자는 인간과 인간 사이를 잇는 마음, 

현대어로 표현하면 사랑이라고 할 그 마음이 바로 동정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개딸들의 이재명지지에 대한 열기도 동점심이라고 표현할 수 있죠.

타인의 아픔을 내 아픔과 같이 생각하며 그 아픔의 정도와 범위를 확대하는 과정이

측은지심입니다. 


정치적인 권력자는 그를 지지하던 지지 안하던 모든사람에게 큰영향력을 끼칩니다.

또한 그 권력을 사적으로 유용할 큰 유혹의 함정에 항상 맞닥트리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지지해 권력을 쥐어졌으면 그 지지세력은

이제 권력의 남용을 감시하는 감시자로 활동해야합니다.


권력을 쥐어준 후에도 그 열정을 절대적 지지로 지속한다면

그건 동점심과 같습니다.

내가 지지하는 정치인의 아픔을 나도 같이 느끼는거니까요.


거리의 노숙자에게 느끼는  값싼 동정심과 같습니다.

 

이전 글에도 썼지만 실수란 일하는자의 특권입니다.


정책집행에 있어 실수와 실패는 필수적이며

이를 감시하여 비판함으로서 올바를 길로 유도하는게

정치인들에 대한 올바른 지지태도입니다.


이재명정부에 대한 값싼 동정심은 당신과 나 더 나아가서

대한민국의 발전에 큰 장애물 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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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llllIIllII

★ Julie's husband = Death penalty ★ ★ Julie = Death penalty ★ ★ Gyeongsang-do bug = Death penalty ★ ★ Chinese bug = Death penalty ★ There are good people living in Gyeongsang-do However, There are so many bugs in Gyeongsang-do Gyeongsang-do bugs want Julie's poopwater A good bug is a dead bug !!!!!!!!!!!!!! member Yuji - Julie is a call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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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로쌀놈아

닉값하네 개소릴 써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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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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