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제 글을 보고 자살한 사람이 생겼죠?
그러면 그게 경찰관의 제국주의적 망상에서 시작된거에요.
니 애 정신병 만들고 책임 안졌다. 그런데 저항하지 말라거든요.
1. 사고치지말고 가만히 있어라.
2. 니한테 정신고문한다.
3. 돈 벌지마라.
4. 아프면 아플 때마다 병원가면 된다.(2,3,4번 매치가 안된다. 돈을 못 버는데 아플때 마다 병원가라?)
5. 결국 그 고통을 글로 승화했다.
6. 글 쓰면 글썼다고 지랄했다.
7. 결국 내 글 읽은 사람 사람 뛰어내렸다.
경찰관들 그저 사건 자살처리했다.
1번에서 6번 반복하다가 사람 죽은거다. 그리고 부산경찰의 저런 사고방식에 전국 경찰관이 고통당했다.
분명히 알려드렸습니다. 너의 제국주의적 망상이 불러일으킨 사건이다.
니 경찰 딸 그렇게 키워서 사고친거다.^^ 내가 너네 사고친 경찰 딸이 한 말을 들어보면 평소에 그 아빠들이 그렇게 했다는거다. 진짜 예의를 갖춰 말하지만 이게 무슨 말인지 안다. 그 사고친 딸들이 이런 말을 하는거다.
너네 한 경찰서 수사관계자 이거 다 책임져야 한다.
너네 아직도 강간을 주장하나? 강간죄 입증시키다가 다른 사람이 죽었다.
이래서 청장 마누라가 와서 강간죄 주장하는 여자 다 죽여라했네. 이거 경찰관이 강간죄에 집착하는 이유가 아마 수사 중에 사건이 발생해서 일거다. 강간이 아닐텐데.
그래서 사람들한테 "얘 강간하는 새끼다."하고 말하고 다닌거다.
이 정도면 경찰관이 목 매달아서 자살할거 같은데요.
그래서 2019년도에 여자 한명이 찾아왔는가보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저렇게 하고 죽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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