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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병대원 출신 브라이언 맥기니스 녹색당 상원의원 후보는 "이스라엘을 위해 죽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이게 일반적인 미국인들의 여론일듯..
https://v.daum.net/v/20260305175848807
미국에서 이란 군사작전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5일 군사위원회 청문회 중 미국 해병대원 출신 브라이언 맥기니스 녹색당 상원의원 후보는 "이스라엘을 위해 죽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그는 "우리 아들과 딸을 이스라엘 때문에 전쟁터로 내몰 수 없다"고 외치다가 결국 끌려나갔습니다.
의회 경찰관들과 네이비씰 출신 공화당 소속 팀 시히 상원의원이 끌어낼 때 개입했는데, 이 과정에서 맥기니스의 팔이 부러지면서 더 큰 논란이 됐습니다.
현장에서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상원의원이 해병대원의 손을 부러트렸다"며 분노했습니다.
의회 경찰 측과 시히 의원은 "폭력 사태를 막아야 했다"며 "맥기니스는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미국 상원에서는 민주당 주도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전쟁 권한 제한' 결의안이 발의됐다가 부결됐습니다.
워싱턴과 뉴욕, LA 등 미국 곳곳에서는 미군 추가 파병 등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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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어디서 많이 봤는뎅 ㅋ
어떻게 이렇게 똑같이 흘러갈까...ㅎㅎ
누가 생각나네...술먹고 내란일으킨 모지리....
아프간에서 개털린 미군이 이란에서 지상전돌입 하는순간 그냥 또 10년간다. 쿠르드군은 6. 25때 참전후 국가건립 약속 사기당하고 또 드갈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