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으로 잡은 면을 굳이 왜 끝까지 입속에 집어 넣으려고 해요. 한 입 들어갔으면 끊고 내려 놓으면 되지...
-1
종두득두
어휴 진짜 못배운것들..
우리나라 원래 조용히 먹는다고..
숫가락 젓가락 밥상에 놓는 소리조차도,
옛날 쇠밥그릇일때도 밥그릇 극는 소리도 안냈어.
어디 입으로 상스럽게 쩝쩝 후르륵..
더럽게 쳐먹는소리 참 비위도 좋다.
방송국넘들이 버려놓은 우리나라 식문화..쯧쯧
식사예절도 못배운것들.. 불쌍타 불쌍혀
돼지가 오물통 후적이듯 쳐먹는거 보면.
저건 식문화라는 단어 붙이지마라.
걸신들린 것들 쳐먹는소리도 문화냐..
20
왜사냐
어릴때 숟가락 젓가락 내리다 소리나면 나도모르게 어른들 눈치도봤었죠
3
화난늑대
대본이네ㅋ
1
왜사냐
우리나라는 조용이 먹습니다 식사시간에는 부모님들도 말없이 드시고 다먹고 다과먹을때나 약주드실때나 말씀하셨죠
아 옛날에 못배운 상놈들은 왁자지껄 게걸스럽게 먹고 싸우고했었죠
면치기는 진짜 별로 같이먹고싶지않아요
4
난좋아
이젠 옆옆 테이블어서 쩝쩝 거리고 먹어도 그러려니 합니다.
진짜 참기힘든건 음식 젖가락 숟가락으로 온통 휘젓는건 아 진짜 더러워서 못 먹겠네요..
앞접시에 국자나 집게가 있는데 왜 숟가락 젖가락으로 휘휘 젓는지 이해 불가..ㅡㅡ
1
카바독스
뭔 언제부터 음식먹는 소리로 별 그지깽깽이 같은 소리는 우리나라도 6.25때 보릿고개때 생각하자 음식은 여럿이 다복하게 소리내며 먹는 문화였음
-4
BlyAly
집에서 밥 묵을 때 소리 내거나,
먹다가 말하거나, 밥투정, 반찬 장난치면
아무리 어려도 엄청 혼났죵 ..
먹던 거도 빼앗기고 ~
3
앤디노가리시아
저 가족들 시간탐험대 성균관 식사 예절편 보여줘야겠네
0
Plu
밥먹을때 소리내지 말라고 배운것 같은데
1
맥클라우드
먹을 때 소리가 날 때도 있죠.
하지만 가급적이면 소리 안내고 먹어야죠.
모 프로그램에 돼지새끼 때문에 이 난리가 난 듯..
0
지방세
밥먹을때 소리내는건 못배운 사람이나 하는거죠- 누가 소리내서 밥 먹나요.. 앞에서 그렇게 먹으면 다시는 같이 밥 안먹습니다. 개랑 먹는것도 아니고;
0
소Lr무
쩝쩝 소리가 밥 먹는 와중에 한번씩 나오는거 말고 음식물 넣고 씹는 내내 쩝쩝소리 내는 사람이 있음 진짜 듣기 거북하긴 해요
후루룩도 면을 좀더 넣으려고 살짝살짝 하는건 몰라도 후루루루루루룩 이렇게 쳐먹는거 보면 이것도 진짜 비위 상하죠 티비 방송의 그 여자가 후루루루루룩 하는거 보면 어휴
0
350백곰
이영ㅈ
0
해피송88
드럽게 예민하네 색히들
1
푸른등대
맞는이야기 !!공감 합니다....면 먹을 때 소리내는것 일본 문화 입니다. 젠틀한 사람은 소리내지 않고 식사할때도 대화가 없아
댓글 23
우리나라는 저 어릴때만 해도 밥상머리에서 후루룩 거리거나 쩝쩝 소리내면 숟가락으로 마빡 맞았습니다.
어휴 진짜 못배운것들.. 우리나라 원래 조용히 먹는다고.. 숫가락 젓가락 밥상에 놓는 소리조차도, 옛날 쇠밥그릇일때도 밥그릇 극는 소리도 안냈어. 어디 입으로 상스럽게 쩝쩝 후르륵.. 더럽게 쳐먹는소리 참 비위도 좋다. 방송국넘들이 버려놓은 우리나라 식문화..쯧쯧 식사예절도 못배운것들.. 불쌍타 불쌍혀 돼지가 오물통 후적이듯 쳐먹는거 보면. 저건 식문화라는 단어 붙이지마라. 걸신들린 것들 쳐먹는소리도 문화냐..
가정교육 받을때 소리내서 먹으면 쌍놈의 새끼라고 아버님께 혼구녕이 났었지였더래요...친구녀석은 아직도 쩝쩝거리며 공동음식에 숟가락 담그는 만행을 저지르는데 지가 왜 욕먹는지 모름 (방송국에서 못배운 넘이 면치기라는 그지같은걸 만들어서 그럼...예로부터 양반의 척도가 돈이 아니였는데 지금은 돈이 양반이라 생각하니 천민들이 돈만 많아 양반행세를 하는구나...)
지도 소리없이 먹으라는 밥상머리 교육받았어요
우리나라는 저 어릴때만 해도 밥상머리에서 후루룩 거리거나 쩝쩝 소리내면 숟가락으로 마빡 맞았습니다.
지도 소리없이 먹으라는 밥상머리 교육받았어요
가정 교육을 제대로 못 받은 사람들과 살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밥상에서만 봐도 저런데..
못사는 나라 사람들이 소리내면서 음식을 먹지
가정교육 받을때 소리내서 먹으면 쌍놈의 새끼라고 아버님께 혼구녕이 났었지였더래요...친구녀석은 아직도 쩝쩝거리며 공동음식에 숟가락 담그는 만행을 저지르는데 지가 왜 욕먹는지 모름 (방송국에서 못배운 넘이 면치기라는 그지같은걸 만들어서 그럼...예로부터 양반의 척도가 돈이 아니였는데 지금은 돈이 양반이라 생각하니 천민들이 돈만 많아 양반행세를 하는구나...)
소리 나는건 어쩔수가 없다 칩시다 적당히 해야... 면치기에 입에 음식을 씹으며 대화를 하거나 이딴거 하지말자 진짜
유럽쪽은 젓가락을 안쓰고 면 요리인 스파게티나 이런것도 포크로 돌돌말아 한입에 먹게끔 먹으니 그런 차이때문이 아닐까
젓가락으로 잡은 면을 굳이 왜 끝까지 입속에 집어 넣으려고 해요. 한 입 들어갔으면 끊고 내려 놓으면 되지...
어휴 진짜 못배운것들.. 우리나라 원래 조용히 먹는다고.. 숫가락 젓가락 밥상에 놓는 소리조차도, 옛날 쇠밥그릇일때도 밥그릇 극는 소리도 안냈어. 어디 입으로 상스럽게 쩝쩝 후르륵.. 더럽게 쳐먹는소리 참 비위도 좋다. 방송국넘들이 버려놓은 우리나라 식문화..쯧쯧 식사예절도 못배운것들.. 불쌍타 불쌍혀 돼지가 오물통 후적이듯 쳐먹는거 보면. 저건 식문화라는 단어 붙이지마라. 걸신들린 것들 쳐먹는소리도 문화냐..
어릴때 숟가락 젓가락 내리다 소리나면 나도모르게 어른들 눈치도봤었죠
대본이네ㅋ
우리나라는 조용이 먹습니다 식사시간에는 부모님들도 말없이 드시고 다먹고 다과먹을때나 약주드실때나 말씀하셨죠 아 옛날에 못배운 상놈들은 왁자지껄 게걸스럽게 먹고 싸우고했었죠 면치기는 진짜 별로 같이먹고싶지않아요
이젠 옆옆 테이블어서 쩝쩝 거리고 먹어도 그러려니 합니다. 진짜 참기힘든건 음식 젖가락 숟가락으로 온통 휘젓는건 아 진짜 더러워서 못 먹겠네요.. 앞접시에 국자나 집게가 있는데 왜 숟가락 젖가락으로 휘휘 젓는지 이해 불가..ㅡㅡ
뭔 언제부터 음식먹는 소리로 별 그지깽깽이 같은 소리는 우리나라도 6.25때 보릿고개때 생각하자 음식은 여럿이 다복하게 소리내며 먹는 문화였음
집에서 밥 묵을 때 소리 내거나, 먹다가 말하거나, 밥투정, 반찬 장난치면 아무리 어려도 엄청 혼났죵 .. 먹던 거도 빼앗기고 ~
저 가족들 시간탐험대 성균관 식사 예절편 보여줘야겠네
밥먹을때 소리내지 말라고 배운것 같은데
먹을 때 소리가 날 때도 있죠. 하지만 가급적이면 소리 안내고 먹어야죠. 모 프로그램에 돼지새끼 때문에 이 난리가 난 듯..
밥먹을때 소리내는건 못배운 사람이나 하는거죠- 누가 소리내서 밥 먹나요.. 앞에서 그렇게 먹으면 다시는 같이 밥 안먹습니다. 개랑 먹는것도 아니고;
쩝쩝 소리가 밥 먹는 와중에 한번씩 나오는거 말고 음식물 넣고 씹는 내내 쩝쩝소리 내는 사람이 있음 진짜 듣기 거북하긴 해요 후루룩도 면을 좀더 넣으려고 살짝살짝 하는건 몰라도 후루루루루루룩 이렇게 쳐먹는거 보면 이것도 진짜 비위 상하죠 티비 방송의 그 여자가 후루루루루룩 하는거 보면 어휴
이영ㅈ
드럽게 예민하네 색히들
맞는이야기 !!공감 합니다....면 먹을 때 소리내는것 일본 문화 입니다. 젠틀한 사람은 소리내지 않고 식사할때도 대화가 없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