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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북적이더니…국립공원 탐방 1위 북한산 ‘753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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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릿지 산악회 회원들이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북한산 족두리봉에서 산타 복장을 하고 2026년 새해 안전기원을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 국립공원 중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은 곳은 북한산으로 75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립공원 탐방객의 17% 가량이 북한산을 방문했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이 모두 4331만명으로 전년(4065만명) 대비 6.5%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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