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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째 불출석…'소녀상 말뚝테러' 日 극우정치인 재판 또 연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에 ‘말뚝 테러’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일본 극우 정치인 스즈키 노부유키가 재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재판이 재차 연기됐다. 2013년 2월 서울중앙지법에 사건이 접수된 이후 피고인이 지속 불출석하며 14년째 공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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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무궁화의눈물

2013년 2월 서울중앙지법 접수 이후 29번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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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도

국짐당 해체 하고 돈줄 막으면 끝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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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맨

나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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