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군의 비인권(2)

좌우 불문 극우 극좌 불문
사회에서 겪는 온갖 풍파는 비슷 비슷함.
이념을 보면 다르지만
사회로 보면 다들 똑같은 사람임.
그런데 조구기 일가한테는 그게 없음.
조구기는 군대도 6개월
조구기 딸은 쉽게도 장학금을 타먹음.
잘못을 저지르고도 신도화 된
사람들이 모금까지 해가며
재산도 불려줌.
일반 시민들은 한 번 쓰러지면 치명타라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버둥대다가
극단적 선택을 하기도 함.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고 위로도 없음.
그래도 어떻게든 버티고 힘들게 얻어낸 성취를 자랑함. 피해자로 남기를 원하지 않음.
그런데 조구기 일가는 잘 먹고 잘 살면서도
피해자로만 남으려고 함.
기타 등등 혐오요소는 생략해봐도 시민들의 삶과
공유되는 부분이 일절 없음.
그래서 다들
그냥 눈앞에서 알짱거리지 말고
안 보였으면 하는거임.
언제까지 금수저의 징징댐을 들어주겠음?
조구기는 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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