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른차로 치고나왔는데 역시나....[12]
미안합니다 본의 아니게 쓰잘때기 없는 글인거 같지만
걱정스러운게 꽤 보여서 말이죠
요번 중동전과 트럼프와 내각 측근들 면면히 살펴보고 최근근황과 정세를 뉴스통해서 보고있는데.
미군을 지탱하고 있던 고위급 장성들을 차례대로 해임중인 전쟁부장관 헤그세스란 인물은
대충 이런 인물입니다
헤그세스가 장관으로 임명되고 난뒤 4성급 이상의 미군장성들을 계속 조기 해임시키고 측근인물들로 서서히 갈아 치우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내각 구성원 대부분이 유대인 관련 인물들과 오일머니에 환장한 기업가 출신들이 대부분 입니다
결론은 작금의 상황은 상당히 위험해 보이네요
트럼프가 국민지지율 떨어지고 반대세력이 결집하게 되면 명분을 만들어서 친위쿠데타를 일으킬수도 있는 상황으로 점점 변하는거 같아서 말이죠
물론실제로 일어난다면 전세계적 악재가 될수도 있어서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만
이것저것 짧은 식견으로 관련기사들을 살펴보면 흘러가는 흐름 자체가 여러나라의 친위쿠데타 전후 상황 그것과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걱정스럽네요


댓글 15
애시당초 자기네 나라의 패권이 어떻게 나오는지 어떻게 유지되는지 모르니 방위비에 대해 딴지를 걸죠... 트럼프 절대 똑똑한거 아닙니다. 철 들리 없는 금수저 금쪽이일뿐.. 가난해본적 조차 없으니 사회 저소득계층에게 '노력'이라는 헛소리도 하는거고요. 트럼프? 무식한 서부 레드넥들을 상징한다고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기름값 물가 걱정이 더 심각한거라서 저역시 먹고 살일이 더 급하긴 합니다
기존 강경파들도 "이건 좀..." 하게 만든다는 도람푸
여튼 쓰잘때기 없는 저혼자만의 기우이기만 바랍니다
쿠데타라…과연 미국인들은 시빌워에 묘사된것처럼 저항할까요? 수정헌법 총기소지허용의 가장큰 법적근거가 정부의 폭력에대한 국민의 저항권인데.. 머뭇댄다면 총기소지권리도 다 부정하고 총기 싹다 압수하는게 나을지도
예전에 우스개로 영상이 올라왔었는데 2030년 배경으로 미국인 끼리 서로 총겨누고 어느쪽의 미국인가를 물어보는 장면이 기억나네요
애시당초 자기네 나라의 패권이 어떻게 나오는지 어떻게 유지되는지 모르니 방위비에 대해 딴지를 걸죠... 트럼프 절대 똑똑한거 아닙니다. 철 들리 없는 금수저 금쪽이일뿐.. 가난해본적 조차 없으니 사회 저소득계층에게 '노력'이라는 헛소리도 하는거고요. 트럼프? 무식한 서부 레드넥들을 상징한다고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미국사는 누군가는 트럼프가 게으르고 멍청해서 그럴리 없다고 못박더군요 얼마전에 인터뷰에서 흑인의 일자리를 더 만들어 주었다 라고 말했다죠 기자가 어떤게 흑인의 일자리인가? 라고 날카롭게 질문하자 불법이민자 축출 추방 같은 원론적인 말로 회피하며 얼버무림
@Phantom2 연속 2기 물먹고 자존심에 스크래치난 결과물일듯도..
@IMPPIPE 트럼프는 멍청할뿐 게으르지 않아요. 멍청하고 게으르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죠.. 날리면 정권때 처럼요. 직장상사가 멍청하고 부지런하면 고문관이라죠? 트럼프는 전형적인 '멍부'과예요.
왜 1기때에 비해서 이리도 행보가 과격한지 궁금하네요…
그렇군요 여튼 난세에 영웅이 생긴다고 미국도 조만간 뭔가 큰 흐름이 바뀔듯한 느낌입니다
걍 디졌으면 좋겠... (군 복무 때 텍사스 출신 룸메이트 인스타에서 찾았는디 저짝 지지하더하는 ㅋㅋ)
ㅋ~ 여튼 남의나라 일이 국내까지 내 생활까지 영향미치는게 맘에 안듭니다 나먹고 살길도 빡빡한데 말이죠
이미 트럼프는 저 놈에게 전부 미뤘고 저 놈은 새로운 폭격대상을 못 찾고 소강상태로 보이죠. 아마 혼자서 발광하는 상태일 거라서 미군은 슬그머니 빠질 걸로 봅니다. 미국내 쿠테타 보다 이 후 달러패권의 향방이 더 걱정인 상태죠. 과연 신용에 기반한 화폐 가치의 기준이 어떻게 유지 될지 걱정입니다.
이제껏 중심이 되어오던 기축통화가 가치하락 한다면 파장이 클거 같네요 중국의 행보와 일본 엔화 여러가지 변수가 한꺼번에 요동친다면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혼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