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즐기는 취미[4]
주식회사 그린 대표이사 김대균 010-3804-9224 위사람은 법인으로 임대업을 하고 있으며 전세사기꾼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임대업을 하고 있는 법인을 피해야 하지만 이사람은 악덕임대인입니다.
수차례의 연락회피와 수많은 거짓말로 세입자를 우롱하고있습니다.
전세금 돌려주겠다 기다려라. 그게 수년이 지났습니다. 결국 경매에 넘어갔고 낙찰까지 되어 한푼도 건질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만약 거래를 하실려고 하시는분이거나 하고계시다면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문경시 가은읍에서 강가에카페2층에서 살고 있고 이또한 다른사람 명의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인명의도 아니면서 가게도 못하고 있다고 거짓말하고 정작 본인은 수십억원 건물에서 떳떳하게 장사까지 하고있고
와이프 또한 법인에 감사로 있으면서 아무것도 모른다며 회피하는 부부사기단입니다.
조심하세요
그리고 주식회사 그린 대표가 본인이 아니고 실질적인 소유자는 성기철 010-6637-0991 이라는 사람은 이들을 도와 범행을 돕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3
간장게장은 산채로 담궈 버린다고 합니다.
목에다가 뭘 두른거야 저거
목에다 두른거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