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구에서 이진숙 올라오는 이유[1]
혼자가서 밨는데
아침부터 오는분들이
늙은 부모를 모시고 온 분들,
중년의 여자분들,남자분들,가족
부부같은 부부인지 연인인지
젊은 사람들은 별루 없더군요
조조인데도 꽉차데요.
영화 극초반은 유해진 혼자서만 모노드라마 하듯이
계속 나와서 어! 이러면 곤란한데 하다가
그 부분을 넘어가니 역할분담이 되기시작했고
개인적으로 연기순위는
1등 단종
2등 염흥도
3동 상궁
4등 한명회
5등 기타
즉 여론처럼 유해진이나 한명회역의 유지태는 대단한 연기가 아닌거루


댓글 5
관상이 왜 잘만든 영화인지 새삼느낌!
상궁은 꼴지
연기력이 어땟는지 평가 할 능력은 없지만 영화가 끝났는데도 안 나가고 훌쩍 거리는 사람이 있는걸로 봐서 감동먹은 사람이 꽤 많다고 인정해도 될 듯 합니다. 청령포가 원래 한산한 곳인데 평일에도 배 타려고 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줄 선 사람들이 전부 왕과사는 남자 보고 청령포를 일부러 찾아 온 사람들입니다.
엄홍도
배우 연기력 평가하려고 영화보는게 아니라 스토리 재미로 보는게 맞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