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조부모님 세대에 감사해야함.
먹고살만하니까 남녀 편가르고 MZ, 영포티 지랄하다 다시 과거로 간다.
주어진것에 감사하며 할수 있는 일들좀 하자
받은만큼 다음세대에도 물려줘야지.
79
드토보도모탄BEST
독일의 한 기자가 말하길
저 쪽빠리들 마저 게을러 보이게 만드는
유일한민족 이라 했음.
47
동네놀던형BEST
우리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저리 힘들게 일하시고 먹고 살게 해놓고선 그 공을 전부 박정희에게 돌림
박대통령 아니었으면 우린 모두 굶어죽었다고..
제발 우리를 먹여살리신건 박대통령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42
amigogaBEST
독일 광부,간호사들 보다.
더 많은 외화와 우리나라에 부족한 단백질 공급에 큰 기여를 했으나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
북태평양 험한 베링해 명태어장 개척당시 어장 정보도 없이 몇백톤 짜리 작은 어선으로 나갔다 침몰한 배들도 있었죠
북태평양 명태트롤, 오징어 유자망, 대구 연승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참치연승 선망선
아프리카 서부연안 라스팔마스트롤
남서대서양 포크트롤, 오징어채낚기, 메로 연승
남빙양 크릴트롤
뉴질랜드 트롤
꽁치봉수망, 포크채낚기 겸용선
제기 아는 원양어장들 입니다.
어선 해기사와 선원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10
집행검
부모님, 조부모님 세대에 감사해야함.
먹고살만하니까 남녀 편가르고 MZ, 영포티 지랄하다 다시 과거로 간다.
주어진것에 감사하며 할수 있는 일들좀 하자
받은만큼 다음세대에도 물려줘야지.
79
드토보도모탄
독일의 한 기자가 말하길
저 쪽빠리들 마저 게을러 보이게 만드는
유일한민족 이라 했음.
47
amigoga
독일 광부,간호사들 보다.
더 많은 외화와 우리나라에 부족한 단백질 공급에 큰 기여를 했으나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
북태평양 험한 베링해 명태어장 개척당시 어장 정보도 없이 몇백톤 짜리 작은 어선으로 나갔다 침몰한 배들도 있었죠
북태평양 명태트롤, 오징어 유자망, 대구 연승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참치연승 선망선
아프리카 서부연안 라스팔마스트롤
남서대서양 포크트롤, 오징어채낚기, 메로 연승
남빙양 크릴트롤
뉴질랜드 트롤
꽁치봉수망, 포크채낚기 겸용선
제기 아는 원양어장들 입니다.
어선 해기사와 선원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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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계단치킨
아버지께서 영웅담처럼 자주 말씀하셨던 지역명이 저기 있군요. 무슨 트롤이라 하셨는데 귀담아 듣지 않은게 많이 후회됩니다
1
강부장입니다
@60계단치킨 트롤어업 방식을 말씀하신 게 아닐까요??
0
미스터선샤인머스켓
노력없이 거저 얻어지는 성과는 없다.
지금 누리는 풍요는 그분들의 피와 땀의 결실인거다.
4
동네놀던형
우리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저리 힘들게 일하시고 먹고 살게 해놓고선 그 공을 전부 박정희에게 돌림
박대통령 아니었으면 우린 모두 굶어죽었다고..
제발 우리를 먹여살리신건 박대통령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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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중복확인끝
저분들의 유해를 모셔오자
1
도나스
7080세대가 진짜 고생 많이 하셨죠.
먹을게 아무것도 없고,돈이 아예 없어서 학교도 못가고, 고무신도 없던 시절...
전후 야만의 시절 버텨주신 덕분에 지금 이민큼 사는듯 합니다.
3
60계단치킨
처절했던 가난속에 자식들 키우기 위해 미지의 세계로 떠나신 아버지. 무엇이 기다리는지 조차 모르고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려고 한달을 걸려 도착한 곳이 아프리카 최남단 전초기지였답니다.
생전 처음보는 아프리카, 유럽사람들, 낯선환경, 입에 담지도 못하는 음식들과 시선들을 이겨내고 바다와 피터지게 싸워 자식들 먹여 살리라고 보내는 저 돈을 어머니는 차마 쓰지를 못하셨다죠
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돌아가시기 전까지 영웅담처럼 들려주곤 했습니다.
8
바우라니까
85년 전갈을 처음으로 봤는데...
사우디에 일하러가신 친구 아버님이 가져오신 레진에 묻힌 전갈을...어르신들 존경합니다.
0
헝그리잭스
국위선양
3
케이준치킨
우리나라 대기업이 저렇게 번 돈 군사독재 정부한테 투자받아 정경유착과 함께 큼.
언제나 민초들만 죽어나가는 나라가 한국.
0
출근후
선향이라니
4
그랬었군
1981년 상병때 어께 떡 벌어진 흙수레한 후임이 들어 왔습니다.
원양 어선 타다 와서 군 입대가 늦었다고 하셨어요.
30세...위계질서 때문에 반말은 했지만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난 군대가 지옥처럼 느껴져서 그 어떤 선후임 동기도 연락 안하고 살지만, 김호진씨 잘 사시고 계시죠?
3
vlszjfl
감사합니다.
0
코코아파
그렇게 벌어온 돈을 해처먹는 쥐새끼들이 있었지요... ...
파독광부/간호사, 원양어선, 월남전 등등....
댓글 18
부모님, 조부모님 세대에 감사해야함. 먹고살만하니까 남녀 편가르고 MZ, 영포티 지랄하다 다시 과거로 간다. 주어진것에 감사하며 할수 있는 일들좀 하자 받은만큼 다음세대에도 물려줘야지.
독일의 한 기자가 말하길 저 쪽빠리들 마저 게을러 보이게 만드는 유일한민족 이라 했음.
우리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저리 힘들게 일하시고 먹고 살게 해놓고선 그 공을 전부 박정희에게 돌림 박대통령 아니었으면 우린 모두 굶어죽었다고.. 제발 우리를 먹여살리신건 박대통령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독일 광부,간호사들 보다. 더 많은 외화와 우리나라에 부족한 단백질 공급에 큰 기여를 했으나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 북태평양 험한 베링해 명태어장 개척당시 어장 정보도 없이 몇백톤 짜리 작은 어선으로 나갔다 침몰한 배들도 있었죠 북태평양 명태트롤, 오징어 유자망, 대구 연승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참치연승 선망선 아프리카 서부연안 라스팔마스트롤 남서대서양 포크트롤, 오징어채낚기, 메로 연승 남빙양 크릴트롤 뉴질랜드 트롤 꽁치봉수망, 포크채낚기 겸용선 제기 아는 원양어장들 입니다. 어선 해기사와 선원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부모님, 조부모님 세대에 감사해야함. 먹고살만하니까 남녀 편가르고 MZ, 영포티 지랄하다 다시 과거로 간다. 주어진것에 감사하며 할수 있는 일들좀 하자 받은만큼 다음세대에도 물려줘야지.
독일의 한 기자가 말하길 저 쪽빠리들 마저 게을러 보이게 만드는 유일한민족 이라 했음.
독일 광부,간호사들 보다. 더 많은 외화와 우리나라에 부족한 단백질 공급에 큰 기여를 했으나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 북태평양 험한 베링해 명태어장 개척당시 어장 정보도 없이 몇백톤 짜리 작은 어선으로 나갔다 침몰한 배들도 있었죠 북태평양 명태트롤, 오징어 유자망, 대구 연승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참치연승 선망선 아프리카 서부연안 라스팔마스트롤 남서대서양 포크트롤, 오징어채낚기, 메로 연승 남빙양 크릴트롤 뉴질랜드 트롤 꽁치봉수망, 포크채낚기 겸용선 제기 아는 원양어장들 입니다. 어선 해기사와 선원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영웅담처럼 자주 말씀하셨던 지역명이 저기 있군요. 무슨 트롤이라 하셨는데 귀담아 듣지 않은게 많이 후회됩니다
@60계단치킨 트롤어업 방식을 말씀하신 게 아닐까요??
노력없이 거저 얻어지는 성과는 없다. 지금 누리는 풍요는 그분들의 피와 땀의 결실인거다.
우리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저리 힘들게 일하시고 먹고 살게 해놓고선 그 공을 전부 박정희에게 돌림 박대통령 아니었으면 우린 모두 굶어죽었다고.. 제발 우리를 먹여살리신건 박대통령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저분들의 유해를 모셔오자
7080세대가 진짜 고생 많이 하셨죠. 먹을게 아무것도 없고,돈이 아예 없어서 학교도 못가고, 고무신도 없던 시절... 전후 야만의 시절 버텨주신 덕분에 지금 이민큼 사는듯 합니다.
처절했던 가난속에 자식들 키우기 위해 미지의 세계로 떠나신 아버지. 무엇이 기다리는지 조차 모르고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려고 한달을 걸려 도착한 곳이 아프리카 최남단 전초기지였답니다. 생전 처음보는 아프리카, 유럽사람들, 낯선환경, 입에 담지도 못하는 음식들과 시선들을 이겨내고 바다와 피터지게 싸워 자식들 먹여 살리라고 보내는 저 돈을 어머니는 차마 쓰지를 못하셨다죠 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돌아가시기 전까지 영웅담처럼 들려주곤 했습니다.
85년 전갈을 처음으로 봤는데... 사우디에 일하러가신 친구 아버님이 가져오신 레진에 묻힌 전갈을...어르신들 존경합니다.
국위선양
우리나라 대기업이 저렇게 번 돈 군사독재 정부한테 투자받아 정경유착과 함께 큼. 언제나 민초들만 죽어나가는 나라가 한국.
선향이라니
1981년 상병때 어께 떡 벌어진 흙수레한 후임이 들어 왔습니다. 원양 어선 타다 와서 군 입대가 늦었다고 하셨어요. 30세...위계질서 때문에 반말은 했지만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난 군대가 지옥처럼 느껴져서 그 어떤 선후임 동기도 연락 안하고 살지만, 김호진씨 잘 사시고 계시죠?
감사합니다.
그렇게 벌어온 돈을 해처먹는 쥐새끼들이 있었지요... ... 파독광부/간호사, 원양어선, 월남전 등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