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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9월경 발생한 아동학대 피해자 부모 입니다.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년이 넘도록 수사중 이고,
금정구청은 아동학대 사실을 은폐 하려고한 원장과 26년3월 초에 재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아이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그로 인한 수면장애로 아직도 온 가족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학대내용]
가해자 (담임교사)
- 정수리 박치기
- 밥 먹는 아이 얼굴에 분무기 뿌리기
- 밥 먹는 아이 숟가락으로 머리 가격
- 놀고 있는 아이들을 거칠게 밀치고, 네모난 블록으로 아이 머리를 직접 가격
- 성적 수치심 및 방임: 한복 입어야 하는 날, 아이 옷을 다 벗겨놓고 알몸 상태로 8분간 세워 둠
- 상습적 가학 행위: 교실과 하원 차량에서 고의로 옆구리를 세게 꼬집어 피멍을 들게 하고 손등을 강타함
원장
- 아동학대 신고의무 위반
- 아동학대 은폐 시도
원장과 해당교사가 엄벌 받도록 도와주세요.
※ 탄원서
https://forms.gle/kbLjfPjKxKpQBH9k6
※출처 : 부산MBC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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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현재 해당 검사 조사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 SBS <뉴스헌터스>팀 제작진입니다. 쪽지 확인 한번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정말 화가 나네요. 저딴것도 인간이라고 휴~~ 더도 말고 더도 말고 똑같이 당해봐야 할텐데 ㅠ
아니 cctv가 있다는 걸 몰랐나? 능지도 처참하고..
안녕하세요 SBS <모닝와이드> 제작진입니다.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런 상황이라니 충격이 큽니다. 혹시 저희가 방송으로 도움 드릴 수 있을지 연락 부탁드려도 될까요? 담당 작가/ 010-7650-0756
어린이집 아동학대는 왜 죄다 "그 성별" 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