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쿠웨이트 미 전투기 여러대 추락[9]
여기서 중요한 점은 윗집 부모의 태도죠.
아랫집도 참고 참고 참다가 조심 좀 해달라 말하는 건데
윗집 부모 태도가 거~ 참~예민하네.
애들이 뛸 수도 있지 이런 식으로 나오면
사람 이성을 잃게 만들죠.


댓글 9
애들이 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고통스럽긴 하죠. 허나 그 부모의 태도가 빡치게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임. 말이라도 조심시키겠다 죄송하다 한 마디면 화가 많이 누그러지죠. 때론 어른들 발망치가 더 힘든 경우가 있음.
애들이 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고통스럽긴 하죠. 허나 그 부모의 태도가 빡치게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임. 말이라도 조심시키겠다 죄송하다 한 마디면 화가 많이 누그러지죠. 때론 어른들 발망치가 더 힘든 경우가 있음.
구구절절 옳은말씀 애들뛰는집은 어른들 발망치도 심해요 매트 깔았다고 슬리퍼 안신고 애들 어지른거 치우느라 어찌나 찍고 돌아다니는지 진짜 미칩니다 할머니가 애봐주고 부모 늦게 퇴근하는집은 새벽까지 미칩니다 하루종일
김지선, 김경식, 윤정수 서태순과 아이들
집이 그지 같아서 층간 소음 생긴걸 당연히 윗집 잘못이라는 마인드로 접근하면 안됨....
층간소음은 대충 지은 건설사들이 책임져야 하는데 한국은 존나게 비싸게 산 소비자들끼리 다툼. 잦같은 경우가 당연 시 되는
댓글을 입력해주세요.경기 양주 동안마을 살때 아랫집에서 층간소음 있다고 직접 찾아와 항의해서 그때부터 소리에 귀가 트임. 분명 아랫집에서 얘기하는 소음을 우리집에서 낼리가 없었음. 우리집이 비워있던 시간에도 시끄럽다 민원이 왔고 도대체 어떤 소음인지 들어보니 윗집 청소기에 골프에 고의소음 내던거 더라. 중간에 낀 우리집은 아랫집 항의 받고 우리집 아니라 해도 듣지 않았음. 관리실 통해 소음 근원지 찾고 관리실에서 윗집에 소음 자제 요청을 하니 그 뒤로 보복 소음에 9살짜리 내 자식한테 현관앞에서 욕짓거리에 살인 협박까지 하고는 그것도 모자라 우리집 불났다고 119허위 신고에 방충망 손괴까지 하더라. 그게 다인가 피해자인척 코스프레에 초등학생 수준의 고소장을 수 차례 접수시켜 경찰 수사 방해까지함. 이게 다일까.... 악날한 쓰레기들
힘드시겠네요 층간소음은 바로위가 아니라 그 위층소리 대각선옆 어디인지 정확히 몰라요
김지선 사람이 선해보임..
예전에 한 달에 하루 쉴 때 윗집서 난리가 났음. 올라가서 아랫집입니다 하니 "죄송합니다" 하면서 애들 어머니가 나오는데 애 셋이 보임. 애들 뛸 수 있고 생각하지만 셋이 뛰는 건 솔직히 답이 안 나옴. 아침엔 일찍 나가고, 퇴근도 12시 근처라 주중엔 별 상관없다. 주말만 좀 신경 써달라 말씀드렸는데 주말마다 애들 잡는 소리가 들림 ㅋㅋㅋ 시끄러워도 그냥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