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자지절단 = 밴드주작 알바
조금전
안성터미널..
90세정도로 보이시는
할머님께서
아들 보고싶으시다며
고속버스를 타고
오셨네요..
아들이 마중나와있는데
눈물이 그렁그렁한채로
버스안으로 올라오시면서
부축하면서 내리시는데..
ㅡ엄마 여기까지 힘들게 뭐하러와..
ㅡ이래야 니 얼굴을 보지..
모두 엄마한테..
전화라도 드리시길..
저는
천국으로 전화해보겠습니다..
조금전
안성터미널..
90세정도로 보이시는
할머님께서
아들 보고싶으시다며
고속버스를 타고
오셨네요..
아들이 마중나와있는데
눈물이 그렁그렁한채로
버스안으로 올라오시면서
부축하면서 내리시는데..
ㅡ엄마 여기까지 힘들게 뭐하러와..
ㅡ이래야 니 얼굴을 보지..
모두 엄마한테..
전화라도 드리시길..
저는
천국으로 전화해보겠습니다..
댓글 75
형님 가슴속에 계시니 지금이라도 마음속으로 안부 전하심 들으실겁니다 명절이라 차량운행 힘드실텐데 힘내셔요~!
노고가 많으시네요. 안운하세요.
아들은 갈까말까 안가고 엄니는 언제나 오나오나 내가 가야지 내가 가야지 수시로 오시던 울엄니 이젠
아들 맘은 수백 수천번 엄마 집에 가고 있으나 결혼해 살면 마누라 눈치에 그 한번을 가기 어렵다.
ㅠㅠ 천국으로 아부지께 전화하고 싶다..ㅠㅠ
모두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 보내시기 바랍니다
인생 시바끄 아름다운거 ㅠㅜ
부모님 마음은,,
천국에 전화하는 방법 좀 알려주셔요
아부지가 입원해 계시는데도 살아 계셔서 감사하기만 한 오늘입니다.
너무 보고싶어요 엄마...이제 엄마 돌아가신지 1년이 되어가네요 아직도 제곁에만 계신거 같애요 ㅠㅠ
저도 부모님 건강히 살아계신것민으로도 감사하네요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아이 취급 받던때가 그립네
우리엄마는 내가 죽을때까지 내옆에 있을줄 알았는데 어느날 아침 나를 떠났습니다. 나에게 어떠한 인사도 없이 사고 전날 밤에도 분명히 통화도 했는데 죽어서 까지도 엄마는 저밖에 모르고 사랑해 오여사 엄마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꾸미머슴 선생님이 있었기에 모자가 상봉할수 있는거죵! 그리고 감동스토리도 올려주셔서 알게된거구요 감사합니다 항상 안운하셔요!! 새해복 이빠시 받으셔~~용
엄마, 아빠라 불렀다가 어느순간 어머니,아버지라 불렀는데 나이가 좀더드니 엄마, 아빠 이 말이 제일 좋은거같네요
경기도 안성요?
나이를 먹어서도 그냥 듣기만 해도 눈물이 글성 해 지고.. 내가 부르면 나도 모르게 목이 메이는 그 이름.. 가만히 멍 때리며 생각하다 보면 눈물이 흐르는 그 이름.. 어려서도 나이를 먹어서도 부르고 싶고 보고 싶은 그 사람.. 엄마~
가슴이 짠하네요
어머니 보고싶네요....TT
오늘 꿈에 나오시더라구요ㅠ 엄마도 천국에서 만날때까지 잘계셔요 감사하고 사랑해요♡♡♡
제목 지랄같이 했네
어머님은 남녘의 어느지역에서 상경하셨을텐데 설연휴 앞두고 짠한마음이 듭니다... 37년생 아버지 몇년전 돌아가시고 어머님만 계시는데 잘해드려야겠습니다.
가슴 뭉클한 사연이네요. 그나마 부모님 가까이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나이 40에 돌아가신 엄마. 41에 돌아가신 아빠…. 부디 그곳에서는 사이좋게 오손도손 꽁냥거리면서 잘 사세요~ 후손들 운빨좀 높여주시구요.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보고싶은 아부지. 효도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립습니다
천국으로 전화라는 글에 눈물이 ㅠㅠ
어지간히 안갔나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