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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절에 있는 사람이 마음을 바로 먹는게 좋은 이유

 

아무래도 절에 있는 사람이 마음을 바로 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지금 당신의 스타일을 알거든요?

 

당신 딸이 사고치러 와서 경찰 아빠를 이렇게 묘사하거든요.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 되라는건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욕이 발동하면 못 참겠어요."

 

라고 말했는데 한마디로 말하면 니 집요한 성격이 싫다는거다.

 

당신 집안 다 박살납니다.

 

당신 그 성격에 아마 오히려 애가 바른 마음을 못 먹은거 같아요.

 

자녀는 스스로 크게 놔둬야 하고 핵심틀만 키워서 바른 길로 유도해야지 당신 처럼 일일이 간여하고 그러니까 자녀가 조현병적 성격이 나타나는 거에요.

 

이게 제가 경험해본 사고친 경찰 집안에서 보여진 모습입니다.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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