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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터칼 들고 협박하는 여자아이

오늘 당근 거래가 있어 아침 8시 30분 정도에 동사무소에 갔다 

페트병 폐활용 수거 때문에 

 

기계 옆에 검은 비닐 하나가 있길래 누구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쓰레기 봉투라고 생각하니까 ?

 

늘 사람을 무시하고 욕을 하는 아가씨가 앞에 있는 날 보고 새치기라고 비켜주지 않는다고 

 

옆에 있는 비닐봉투는 자신 것이고 페트병 더 주우러 갔더니 나 보고 새치기라고 카터칼을 들고 칼날을 들었갔다 나왔다 하며 시비를 걸고 협박을 한다

 

내가 물었다 이 기계가 아가씨 거냐고 , 그렇니까 빙빙돌려 새치기라고 우긴다 

 

페트병 재활용 기계를 이용하는데 6명 7명 계정을 투입하고 안되면 전원차단기도 내리고 투입구도 억지로 열고 욕해가면서 안하무인으로 행동해 동네에서 아침 9시 부터 아침 11시 까지 그 아가씨가 있으면 접근을 안한다 

 

양보도 없고 욕 들어 먹을까봐 

 

오늘 내가 당했다 . 동영상 촬영 다 했고 어차피 카터칼 맞을 뻔 했는데 무엇이 두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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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3번째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공격하고 내가 또 총대를 매는 수 밖에 없다 

 

연속적으로 7명 물량을 투입하면 속도가 늘려진다

거기다  페트병 재활용 기계 전원차단기 내리기 , 투입구 강제로 열기 , 페트병에 물 조금 있으면 안버리고 마개닫고 넣기 , 페트병 담배꽁초 바닥에 버리기 등등 

 

그렇고선 기계가 안된다고 서비스센터에 전화한다 

 

저번에도 난동 부리고 전원 맘데로 내리고 뭐라 했더니 컴퓨터랑 똑같다고 하여 그때도 동영상 촬영하고 봐줬다 

증인 두명은 공무원 , 별정직 공무원도 옆에 있었고 촬영되었다 

모든 증거는 확보 다 되었다 

 

이젠 카터칼로 정말 무서운게 없는 아가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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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밀떡아재

도데체 무슨말은 하는건지 이해가 않되네요..???

3
오병장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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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르카위

그나저나 아가씨라고 칭하는 사람 몸무게가 세자릿 수는 돼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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