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은 열일하는데 자기정치만 몰두하는 국무총리[5]
일선 형사부 검사가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법 왜곡죄 신설법(형법 개정안)에 대해 “검사가 사건 처리를 많이 할수록 고소당할 위험이 커졌다”며 “검사 칼퇴(정시 퇴근)를 권장하고 일선 검찰청 탈출을 독려하는 법”이라고 비판했다.
안미현(47·사법연수원 41기) 대전지검 천안지청 부부장검사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달에 50건을 처리하면 50건의 사건 당사자로부터, 200건을 처리하면 200건의 당사자로부터 법 왜곡죄로 고소당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https://v.daum.net/v/20260227093749352


댓글 6
능력이 딸리믄 뗄쳐야지 ㄱㅏ평 잣 ㄲㅏ는 소리 즹즹데긴ㅋㅋㅋ
능력이 딸리믄 뗄쳐야지 ㄱㅏ평 잣 ㄲㅏ는 소리 즹즹데긴ㅋㅋㅋ
40대 한덕수가 머리긴 모습같네
서세원이 생각나는디유
@사형당할뚝배기 지는 박명수유
서세0 + 박명술 합체 ~~~~
보고있자니 답답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