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가 있었는데요
진짜 완전 개쎅씨 미씨 ..... 그래서 그런가 손님들이 동네 아저씨들이 많은편 ....
저도 딱 제스탈이라 자주갔어요 ..
완전 음탕하게 생겨가지구 .. +개쌕씨 미씨 ...개쌕씨개쌕씨 개쌕씨 ..
개쌕씨
근데 한번은 갔더니 필리핀 원숭이상을한 여자가 앉아있더라구요 ... 대신 나온 가족인가 .. 딸인가 ... 엄마는 개쌕씨 한데 딸은 얼굴이 저게뭐람 ..
이랬는데 계산할때 목소리가 ....
아~~~~~~ 이게 말로만 듣던 쌩얼 이라는거구나 ....
계산 하면서 흘깃보니 계산대놓인 담배 진열대에 침빤치 그림이 있더라구요
번갈아보다가 순간 뿜을뻔 했던 ....
여러분 ...
여자들 화장너머를 봅시다
어쨌든
그렇습니다


댓글 4
그래도 화장빨은 받네유
화장 노노 분장
변신술
그거라도 받아야 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