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역시 안보는 보수

jh_20260226_12 (1).jpg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의 감사원 감사 결과 발표를 

강행하며 군사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유병호 감사위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유 위원은 윤석열 정부 시절이던 2022년 10월과 

2023년 12월 최재해 전 감사원장과 함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과정에서 2급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보도자료에는 문재인 정부가 상황을 

방치하고, 사건 이후 사실을 은폐·왜곡해

 '자진 월북'으로 몰아갔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국방부와 국정원 등의 시간별 대응 과정은 물론 

피살된 공무원의 월북 의사 관련 첩보 역시 

여과 없이 포함됐습니다.


당시 감사원 사무총장이었던 유 감사위원이 

다른 감사위원들의 내부 반대를 무시하고 

공개를 밀어붙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군사기밀의 경우 국방부 보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가 가능한데, 이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감사원 운영 쇄신 TF'는 파악했습니다.


이에 TF는 지난해 11월 최 전 원장과 

유 감사위원 등 관계자 7명을 

군사기밀보호법상 군사기밀 누설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역시 안보는 보수

 

윤석열 정부시절 감사위원

군사기밀 누설

1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4

쌀바다

2찌기 하신분들 아주 자랑스럽겠네

1
쌀바다

역시 안보는 보수 어떻게 감사위원이 군사기밀을 언론에 누출하는지.

1
쌀바다

이러면서 입으로는 북한팔이, 혐중

1
바보맨

안보가 안보였읍니다

1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