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사람들 치아 상태[14]
그 예전에 헬스장에서 벌어진 일이 있습니다.
어느 50대 어른이 운동을 하는데 웃으면서 운동을 하는데 계속 누군가가 다 들통나게 뽀록을 나게 합니다. 그래서 저의 몸을 고문하는거죠.
그런데 그냥 "니 딸 무기징역이라던데?"하는게 갑자기 그 운동 주인공이 펑펑 울어버립니다. 운동 중에 갑자기 서럽게 웁니다.
그러면 진짜 누군가가 일부로 다 들키게 한게 맞네요? 그거 니가 계속 감시하면서 고통준거네.
50대 어른님. 우시죠? 결국 딸 잃으셨거든요?
[왜 그러냐면 누군가가 찾아오는데 저를 그렇게 괴롭히는데 그 여자가 하는 말이 "그거 니 그냥 죽으라는 뜻이다."라고 알려주고 갔거든요.]
그러니까 제일 바른 애한테 "죽어라고 할 정도로 괴롭히시니까" 결국 상대방 딸을 잃어버리죠.(이 괴롭히는 놈도 성격이 사이코패스인거에요. 구렁텅이에 내몰리는짓 하니까 결국 딸까지 잃어버리는거에요.)
참고로 이 수사방식 계속 유지 하시면 사람 계속 자살합니다. 그런데 왜 자살하는지도 몰라요.
경찰관도 그냥 처리만 하니까 그 이유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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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