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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 초등학교 근처에 있던, 정신병자들이 지금 Yoo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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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직도 기억하는것은


88년도에 학교에 가는데,  학교 담장에,  어떤 모녀가 풀밭에 쪼그려 앉아서,


엄마인가? 하는 여자 앞에,   분유 깡통에,  김치를 찢어서,  분유깡통 테두리에 김치를 말리고 있는것.




그런데, 가만히 보니,   그 엄마인지 하는 여자(지금 생각해보면, 나이 38살?)가 바지를 입고있었는데


가랭이 부분이 찢어져서,  속에,  짬지랑, 똥꼬가 다 보였음.




여자 거시기를 처음 봐서,  신선한 쇼크 였음.




그 다음날도 보고,  또 그 다음날도 학교가면서 봤음.. 




하교하면서도 봤고,




그 옆에 있던, 딸로 추정되는 여자아이도, 음... 시커멓고,  못씻어서 그런지..




대화를 시도해 봤는데,   대화가 안되었음...




당시 이런 사람들이,,,,,,,,,,26년도에 와서.  윤어게인을 외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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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바다홀릭

물밥이라도 주니까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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