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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땅 쿠루즈족 여전사들의 이야기

"장미의 땅 쿠르드족 여전사"라는

다큐멘터리입니다


EBS에서 2016년에 방영이 되었다는데

자료를 찾을 수 없어 원본을 올려봅니다


100년간 광복을 이루기 위해

싸우고 있는 쿠르드족 여전사들의 이야기로

이들은 이슬람, 기독교와 달리

남녀의 평등을 주장하는 민족으로

2~3일이면 점령이 될거라는

예상을 뒤집고 도시를 수성하는데

성공하였는데 그 전투원 중

1/3이 여전사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럽과 특히 미국은 이용만하며

중동전쟁의 최전선에 싸우고

버려지기를 반복하였지만

이번 전쟁에도 자신들의 땅을 만들고자

전쟁에 가장 앞자리에 다시 투입되었다 합니다


날이 밝으면 EBS에 문의를 하여

한국어 자막본을 찾으면

다시 업로드하겠습니다


"헤발" 쿠르드족 여전사들이

자신의 동료를 부를때 이름앞 붙이는 말로써

함께 목표를 향해가는 신뢰.평등.우애를

뜻한다고 하며

다큐는 전장으로 향하는 

여전사의 모습으로 보이며 끝이 나네요

우리의 광복군 여전사를 보는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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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배고파라

이번엔 미국놈들이 배신을 안할지 제발 약속지키는 미국놈들되길 그런데 트럼프가 대통령이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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